새롭게 변화하는 관광협회,
모두가 행복한 제주관광!
스마트폰 4,000만명 시대 한글스마트주소“.제주”를 활용한 온라인 홍보 기반 구축
- 한글스마트주소원과 한글스마트주소 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회장 김영진)와 (재)미래재단 한글스마트주소원(원장 한영석)은 2014. 2. 24(월), 제주웰컴센터 대회의실에서 한글스마트주소(“.제주”) 서비스제공을 위한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한글스마트주소를 관리하는 한글스마트주소원은 관광목적의 스마트주소 활용에 대하여 주소서비스를 무상으로 공급하고, 관광협회에서는 스마트주소를 도내 주요 관광자원 및 온·오프라인 안내 매체에 주소를 표기하기로 하였다.
한글스마트주소는 영어나 숫자로 이루어져있는 인터넷 주소를 '한글.한글' 형식으로 표기할 수 있는 서비스로 기존의 인터넷 주소와 동일하게 `http://브랜드명.제주' 형식으로 입력하면 해당 사이트로 직접 이동하는 서비스다. 이를 통해 관련 상품과 브랜드를 직접적으로 각인시키는데 효과적임은 물론 단 한번의 입력 만으로도 해당 홈페이지로 이동 할 수 있어 이용자의 편리함을 증대 시킬 수 있다.
한영석 원장은 "공공분야에 주소를 무상으로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진행하고 있다"며, "스마트주소가 제주의 관광자원의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금번 협약을 통해 제주지역 관광자원의 온라인 홍보 마케팅 기반을 구축하는 계기를 마련하였고, 앞으로 한글스마트주소 보급 등 변화하는 시대에 걸맞는 콘텐츠를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