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변화하는 관광협회,
모두가 행복한 제주관광!
미술가와 함께 떠나는 스케치 여행
북촌돌하르방공원 「제주, 스케치여행」 운영
북촌 돌하르방공원(원장 김남흥)에서는 3월부터 미술가와 함께 떠나는 「제주, 스케치여행」을 운영한다. 아름다운 제주의 풍경을 보고 있으면 ‘저 풍광을 그림으로 담아낼 수만 있다면’ 하는 생각 누구나 해보았을 것이다. 하지만 선뜻 용기가 생기지 않았던 그 마음들을 모아 시작한다.
제주의 풍경을 화폭에 담아 꾸준히 작업을 해온 김남흥 작가와 이옥문 작가 그리고 젊은 한승엽 작가를 주축으로 미술에 관심이 있는 도민들을 모아 2.4째 주 토요일 야외스케치를 나갑니다. 해안 풍광이 아름다운 제주의 동부인 조천리, 신흥리, 오조리, 종달리, 용눈이오름, 다랑쉬오름을 3월에서 5월까지 총 6회에 걸쳐 스케치여행이 진행한다.
제주의 풍광이 작가에게 작업의 영감을 주었듯이 제주에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도 제주의 자연은 사진이나 그림으로 담고 싶은 마음을 갖게 한다. 자연 앞에서 이젤을 피고 화폭에 그림을 그린다는 것은 막상 막막함을 마주하게 되기도 한다. 하지만 혼자가 아닌 친구와 그 길을 먼저 경험한 작가와 가는 야외스케치는 새로운 배움이며 즐거움일 수 있다.
스케치여행을 가고는 싶지만 그림을 그린 적이 없어 선뜻 용기가 안 난다면 그 걱정을 뒤로하고 참여하기를 권유한다. 자신도 몰랐던 새로운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도 있다.
신청접수 : 2. 28일까지 유선으로 사전 접수 후 신청서 이메일 접수
신청문의 : 064-782-0570, 010-2691-3237 한승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