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변화하는 관광협회,
모두가 행복한 제주관광!
관광협회 일본 인바운드 시장 활성화를 위한
일본 메이저 여행사 대상 팸투어 실시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회장 김영진)에서는 11. 8(금)~10(일)까지 제주-일본 간 직항노선 운항지역인 동경, 나고야, 오사카, 후쿠오카 지역의 JTB, 긴끼투어리스 등 메이저 여행사 상품기획 담당자 16명을 제주로 초청하여 내년 상반기를 겨냥한 제주여행상품 개발 및 판매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팸투어를 실시했다.
최근 한·일 정세 냉각과 엔저현상 등으로 침체되어 있는 도내 일본 인바운드 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기위해 협회 회원사인 일본 인바운드 전문여행사와 공동으로 팸투어를 기획·진행했으며,
이번 팸투어에서는 세계자연유산 제주의 가치를 느낄볼 수 있도록 세계자연유산센터 방문과 제주의 속살을 들여다 볼수 있는 올레걷기 체험, 감물염색 체험 그리고 고부가가치 상품개발을 위해 골프, 승마, 잠수함 체험, 그리고 일본인이 식도락 여행을 선호함에 따라 제주 흑돼지와 제주 향토음식 등을 맛볼 수 있도록 팸투어 일정을 구성했다.
제주를 수차례 방문한 JTB 상품기획 담당자는 “제주는 세계자연유산, 세계7대 자연경관에 선정될 정도로 세계 최고의 관광자원을 갖고 있으며, 특히 골프장 시설 또한 손색이 없으며 일본과도 거리가 가까워 제주여행 상품개발에 무한한 잠재력을 갖고 있는 곳”이라고 말했다.
관광협회는 침체되어 있는 도내 일본 인바운드 시장 활성화를 위해 올해 상·하반기 각각 도내 일본 인바운드 전문 여행사와 공동으로 일본 메이저 여행사 대상 세일즈콜을 실시 하였으며, 또한 내년에는 특별히 일본인 관광객 유치 활성화를 위한 마케팅 사업예산을 증액해 보다 더 공격적인 마케팅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에서는 제주 이미지 마케팅을 통한 제주 이미지 제고에 주력하고 있는데 비해, 관광협회에서는 도내 관광업계와 공동으로 비즈니스 마케팅에 주력하여 전세기 및 크루즈 상품개발과 골프, 승마 등 고부가가치 관광상품 개발과 판매활성화를 통해 실질적인 관광객 유치 성과를 도출하여 지역경제 견인에도 일조해 나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