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변화하는 관광협회,
모두가 행복한 제주관광!
제주 관광업계 상생 발전을 위한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업종별 임원진 간담회 개최!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회장 김영진)는 5.9(목) 웰컴센터에서 업종별 분과위원장 및 임원진이 참석한 가운데 업종별 상생 발전방안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여행업, 숙박업, 전세버스업, 관광지업, 골프장업, 기념품업, 해양레저업, 이용시설업 등 관광협회 17개 분과에서 참석하여 “4월 한달간 입도관광객 100만명이 넘을 만큼 제주를 찾는 관광객이 증가하고 있지만 도내 관광업계에서는 충분히 체감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라며 상생 발전방안이 시급한 시점이라며 이구동성의 뜻을 모았다.
이와 관련하여 관광협회는 최근 김포공항 내 개장한 제주관광홍보센터를 활용하여 업종별 홍보물 제작?비치하는 등의 전방위적 홍보마케팅을 전개키로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