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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영 원장 <초목인생>상하이 출판기념회”
- 상하이 인민출판사 -
2013년 5월 25일(토) 오후2시, 중국 상하이 복주로 신화서점 7층에서 한국 생각하는 정원 성범영 원장의 새 저서 <초목인생(草木人生)_아픈만큼 성숙한다>(상하이 인민출판사) 출판기념회를 갖는다. 이번 책은 지난 2002년 중국 북경 인민출판사<생각하는 정원(思索之苑)>책 이후 두 번째로 중국어로 출간되는 책이다.
성범영은 중국 언론에서 “분재철학가”, “한국의 우공”이라 불린다. 그는 1960년대에 가정과 사업을 뒤로하고 홀홀단신으로 제주도로 내려와, 이 황무지 땅에서 새마을운동을 하며 농부로 살다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권유로 관광지를 만들게 되면서 제주에 세계적인 정원으로 만들겠다는 다짐을 하게된다. 주위 사람들에게 ‘미쳤다’는 소리를 수없이 들으며 시작한 이곳은 반세기가 지는 지금 이미 현실이 되었다. 이것은 바로 성범영 원장이 직접 설계하여 만든 생각하는 정원이다. 이곳은 세계 최고 전문가들로부터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정원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중국의 장쩌민과 후진타오 국가주석이 다녀간 곳으로, 많은 중국 방문단들의 필수코스가 되어 한중우호의 상징적인 곳이 되었다.
이 책은 제주도의 한 농부가 들려주는 돌과 나무, 그리고 인생에 대한 방향을 제시하는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