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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관광협회, 중국 중일한중소기업촉진회와 우호교류협력 MOU 체결"
중국 유력 경제외교단체와 네트워크 확대로 중국인관광객 확대 유치 기대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회장 김영진)는 4월 25일(목) 라마다프라자호텔에서 중국 유력 경제외교 단체인 중국 중일한중소기업촉진회(회장 천 쥔)와 한중 양국의 비영리단체간 관광/경제/문화영역에서 발전을 촉진하고 관광객 유치에 공동 노력을 목적으로 하는 우호교류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우호교류협력 협약 체결은 중일한중소기업촉진회에서는 금번 협약체결을 계기로 중국내 제주관광 홍보 지원, 제주-중국 직항 관광상품 홍보, 제주관광 개발 지원 사업 등 관광/경제/문화 분야에서 관광협회와 교류사업 전개를 펼치기로 하여 향후 중국내 글로벌 제주관광 인지도 제고와 더불어 중국인 관광객 유치 마케팅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중일한중소기업촉진회 소개 자료 : “별 첨”
이날 우호교류협력 협약 체결식에는
- 중국 중일한중소기업촉진회에서는 짜오홍(사무총장), 공웨이나(한국처 담당)이 참석했으며,
-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측에서는 김영진회장, 김두흥부회장 겸 국제여행업분과위원장을 비롯한 협회 임직원 등 15명이 참석했다.
업무협약 핵심 내용은
① 양 기관은 상호 방문 교류 정례화를 통한 우의증진
② 중국인 관광객 유치 홍보 지원 및 관광편의 제공 사업
③ 제주관광 개발 지원 사업
④ 제주-중국간 직항 여행상품 홍보를 통한 항공노선 활성화 사업
⑤ 기타 관광/경제동향, 정보 교환 등 양 기관 상호발전을 위한 업무협력
관광협회는 최근 직항 항공노선 증편 등으로 관광객 유치 여건이 개선되는 중국시장에서 사천성, 감숙성 등 내륙 경제/관광 중심지역 뿐만 아니라 중경시, 천진시를 비롯한 대도시 관광수요 확대 창출을 위하여 전방위적인 관광상품마케팅 및 관광단체간 교류 마케팅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