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튼튼한 관광제주 만들기 전 업종 참가하는 실천 결의대회 갖어
작성자: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작성일: 2013-04-15 20:56 조회: 1004

-관광협회 천만 관광객이 행복한 관광제주 실현을 위한-
『튼튼한 관광제주 만들기』 전 업종 참가하는 실천 결의대회 갖어!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회장 김영진)는 4.11(목) 웰컴센터에서 본격적인 봄철 관광성수기에 접어들면서 “1,000만 관광객이 행복한 관광제주 실현”을 위해 “튼튼한 관광제주 만들기” 세부 실천을 위한 전 업종별 분과위원장 및 임원진이 참가하는 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날 결의대회에서는 여행업, 숙박업, 전세버스업, 관광지업, 골프장업, 기념품업, 해양레저업, 이용시설업 등 관광협회 17개 분과에 해당되는 분야별 우선 실천과제를 재확인하고, 그간 제주방문 관광객 입도 동향 분석과 함께 4월로 접어들면서 꾸준한 관광객 증가세가 이어지는 상황에 제주관광 현장에서부터 수용태세 혁신을 위한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논의되었다. 

이와 관련하여 관광협회 관계자는 “제주관광의 브랜드 가치 상승에 힘입어 1,000만 관광객 찾아오는 국제적인 관광지로 급성장하고 있는 제주가  개별 관광객이 꾸준한 증가세와 더불어 외국인 관광객 200만 시대 도래를 눈앞에 두고 있는 상황에 신공항 건설, 다수 국제크루즈 기항에 걸맞은 관광인프라 확충 등과 함께

제주관광 현장에서 관광객을 친절하게 맞이하고, 관광객의 다양한 욕구에 부응하는 자발적 실천과제 이행 등 소프트웨어적인 관광객 환대서비스 향상은 제주관광을 다시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키고 이는 도민의 보편적 글로벌 마인드화 진전과 더불어 제주관광과 지역경제 발전에 선순환 구조로 작용되어 질 것이라 말했다.

한편, 올해 제주방문 관광객은 4.11일 현재 240만명을(전년동기 대비 3.2% 증가) 넘어서고 있으며, 더욱이 4월에 들어서면서 제주관광은 대북한 리스크 등에도 불구하고 국내외관광객의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러한 추세로 이어진다면 4월말서부터 5월초 중국의 노동절과 일본의 골든위크가 맞물려지는 시기에 최대의 봄 성수기에 달할 것으로 사료된다.

튼튼 관광제주 실전 결의 대회 사진자료.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