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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여행지킴이 나홀로 여성 관광객 중심으로 단말기 인기
작성자: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작성일: 2012-09-20 12:44 조회: 1278

                                      -제주관광 구석구석까지 안심하고 체험하세요-
                             제주여행지킴이 나홀로 여성 관광객 중심으로 단말기 인기 !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회장 김영진)는 올레길 등 제주탐방 관광객의 안전을 위해 제주여행지킴이 단말기를 9월 15일부터 공항과 항만 종합관광안내센터에서 본격 대여하고 있다. 

9월15일부터 19일 현재까지 10여대 대여하고 있으며 점차 이용객이 증가 하는 등 분위기가 점차 확산되고 있다.

제주여행안전지킴이 서비스는 제주도와 제주지방경찰청이 제주를 방문한 관광객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하여 구축되었으며, 탐방관광객이 위급상황발생시 비상버튼을 누르면 제주지방경찰청 112상황실 관제모니터로 이용자의 현재위치, 경로, 현재 영상정보 등을 전송하게 되고 바로 112상황실에서는 현장출동 명령을 하게 된다.

제주여행안전지킴이 단말기는 관광객이 공항과 항만에서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가 운영하는 종합관광안내 센터에서 신청서를 작성하고, 단말기 보증금 5만원을 예치하게 되면 현장에서 기기의 정상작동 여부를 확인한 후 관광객에게 단말기를 제공하며, 단말기 보증금은 반납과 동시에 환불된다.

이와 관련하여 관광협회(회장 김영진)는 유네스코 자연과학 분야 3관왕 달성, 세계 7대 자연경관 선정 등으로 제주관광 자원에 대한 긍정적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는 시점에, 개별단위 관광객을 중심으로 하는 나홀로 관광객(특히 여성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제주의 구석구석까지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안전 지킴이 서비스를 적극 지원·홍보해 나아감으로써 올해 1000만 관광객 유치목표 달성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제주여행지킴이 대여 사진.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