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회장 직무대행 강인철)가 NFT 디지털인증서 “메타제주패스”를 발급한다.
메타제주패스는 온라인 가상세계 “메타제주”를 구경하면 제공하는 디지털인증서(*NFT 인증서 명칭: 메타제주패스)로, 수령자에게는 제주여행 플랫폼 탐나오에서 관광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10,000 포인트와 도내 관광사업체 이용 할인권 등 다양한 혜택을 부여한다.
온라인 참여자가 실제 제주도에 방문해 다양한 혜택과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제공하여, 제주여행의 관심을 높이고 여행을 독려한다.
이번 메타제주 홍보를 위해, 메타버스 플랫폼 ZEP(젭)을 통한 가상세계 속 미니제주를 선보인다. 생각하는 정원, 카멜리아 힐을 포함한 도내 관광지, 음식점, 선박 등을 구현하여 도내 관광사업체를 적극 홍보함은 물론 방문객에게 메타버스 이벤트 참여라는 신선한 경험까지 선사하며 오픈 첫날부터 약 1,200명 가량이 맵을 방문하였다.
NFT 디지털인증서 이벤트와 활용이 생소한 분들을 위해 메타제주 홈페이지, 젭(ZEP)과 제페토(ZEPETO) 플랫폼을 순차적으로 오픈하여 홍보할 예정이며, 카카오톡 알림톡과 채널을 통해 쉽게 NFT를 발급받고 활용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제주관광협회 관계자는 “다양한 제주의 스토리를 가진 체험공간을 통해 MZ세대에게 제주를 홍보하고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고객 접점을 확장하며 소통 강화에 힘쓸 것”이라 밝혔다.
자세한 제주관광 홍보관 맵 소개와 이벤트 참여 안내는 메타제주 아일랜드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