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변화하는 관광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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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후인 대표단 관광협회 방문
- (사)제주국제협의회가 주관하는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 국제세미나에 일본 유후인 마을 대표단으로 참가한 고바야시 하야코 유후인 시의회 의원과 아베 준이찌 유후인 관광종합사무소 사무국장이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회장 홍명표)를 방문했다.
- 하야코 시의회 의원은 관광협회를 방문한 자리에서 『유후인은 30년전 까지만 하더라도 가난한 도시였으나 생태마을로 조성이 되면서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도시로 발전했다』고 전제하면서,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다고 다 좋은 것은 아니며, 관광객 증가로 조용했던 농촌의 전통과 자연이 파괴되고, 쓰레기 문제 등 생활환경의 문제점이 노출되고 있는데, 유후인의 고민은 경제활성화와 유후인의 전통을 지키는 것에 대한 균형점을 찾는 것으로 근본적으로는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 관광객들이 기분좋게 찾을 수 있는 관광지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하면서 『제주의 세계자연유산을 둘러 봤는데 유후인과는 비교가 안될 정도로 대단했으며, 제주자체가 너무 많은 관광자원을 가지고 있는 관광지』라고 평했다.
- 홍명표 관광협회장은 제주의 예래동 생태마을 등과 적극적인 교류등을 통해 살기 좋은 만들기를 위한 정보교환과 노하우 교류 등을 위해 상호간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으며, 이를 위해 관광 협회가 함께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