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변화하는 관광협회,
모두가 행복한 제주관광!
제주지역 관광객전용카지노 도입을 위한
향후 범도민추진위원회 활동전개
○ 1천만 관광객 유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제주지역관광객전용카지노 도입을 위한 범도민추진위원회 회의가 ‘09. 4. 6(월) 14:00 제주 상공회의소 5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
○ 금번 회의에서는 제주특별자치도 특별법 개정안이 통과되면서 중앙 차원의 공감대를 확산시켰지만 관광3법 일괄이양과 관련해서 그동안 관광객전용카지노 도입 범도민추진위원회에서 심혈을 기울였던 카지노 설립권한이 포함되지 않음에 따라
○ 올해 추진되는 특별법 4단계 제도개선 사항에 카지노설립 권한이 모두 이양될 수 있도록 범도민 공감대 형성등 실천전략을 수립하여 민간차원의 활동을 적극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 이와관련 범도민적 공감대 확산과 대정부(국회,정당 등) 설득을 위한 구체적인 활동으로서 도민과 재외도민, 그리고 입도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30만명 서명운동을 전개할 예정이며 차후 범도민차원에서 정부 및 국회 등 방문을 통하여 서명운동 결과와 제주지역 관광객전용카지노 도입에 따른 강력한 의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 또한 관광객전용카지노 도입을 위한 구체적인 논리개발과 공감대 확산을 위해 국내외 전문가 및 유관인사가 함께 참여하는 국내외 학술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며,
○ 향후 개최되는 세미나에서는 『관광객전용카지노 도입 최적지로서의 제주특별자치도의 매력』과『관광객전용카지노 도입에 따른 구체적인 산업연관 효과분석』이라는 주제로 국내외 전문가 및 유관인사들을 초청하여 심도있는 토론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 아울러 공감대 형성 특강추진, 대중앙 인적네트워크 구축사업, 홍보 리플렛제작 등 제주특별법 4단계 제도개선 일정에 맞춰 제주지역 관광객 전용카지노 도입을 위한 범도민추진위원회 차원의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 특히 이번회의에서는 기존의 공동대표 3인외에 윤태현(사)제주경영자총협회 회장, 고창효 농어촌단체협의회 회장, 남상옥 제주특별자치도 여성단체협의회 회장, 양하옥 제주 특별자치도 새마을부녀회 회장이 공동대표로 추대됨으로써 범도민추진위원회의 역량을 결집시키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