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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회 제주국제관광마라톤축제”개막
작성자: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작성일: 2023-04-17 09:12 조회: 65
“제27회 제주국제관광마라톤축제”개막
- 뜨거운 관심 속에 3,500명 참가.
- 인플루언서와 유튜버가 함께하는 환경정화 캠페인 병행.

 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제주도관광협회(강인철 회장 직무대행)가 주관하는 “제27회 제주국제관광마라톤축제”가 오는 5월 21일(일) 제주시 구좌종합운동장과 구좌 해맞이해안로(김녕리⇔종달리) 일원에서 안전·의료를 중심으로 개최된다.

 제27회 제주국제마라톤축제는 국내외 마라토너의 뜨거운 관심 속에 3,500여명이 참가한다. 그 중 도외는 620여명이, 해외 100여명이 참가한다. 해외 참가자 중에는 일본(이바라키현관광물사업협회, 오키나와관광컨벤션뷰로, 와카야마시, 뱃부시), 말레이시아차이나관광협회, 태국여행업협회 총 6개 단체 및 기관이 마라톤 참여와 지역 홍보도 진행하는 등 국제 축제 분위기로 진행된다.

 이번 마라톤축제에는 지난 2022년 12월에 제주관광협회와 오키나와관광컨벤션뷰로가 일본 현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2023년 5월 제주-오키나와 간 전세기 취항과 제27회 제주국제관광마라톤축제 참가를 적극 홍보하기로 합의하고 2019년이후 4년만에 취항하는 결실을 맺었다.

 특히 마라톤축제 참가자들의 안전 및 의료 상황을 최우선으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응급의료 상황실”을 운동장과 코스내에 설치 운영하며, 한라병원, 김녕의원과 협업하여 전문의, 간호사 배치 및 대한응급구조사협회, 대한적십자사제주지사재난대응봉사회, 제주시자원봉사센터 등 응급 의료 대응 및 지원 인력을 투입하고, 민간 사설 구급차(응급환자이송)와 응급의료 키트와 AED 등 의료장비, 드론을 마라톤 코스에 배치 응급상황을 초기 발견에 주력하기 위해 의료인력 50여명과 엠뷸런스 6대, 드론 8대 등을 투입하여 안전·의료 부분에 최우선시할 예정이다.

 또한 마라톤 코스【구좌종합운동장(김녕해변) ⟺ 월정해변 ⟺ 평대 한동해변 ⟺ 세화해변 ⟺ 하도해변 ⟺ 종달해안도로】구간에는 차량 통제가 탄력적으로 이루어지고 지역주민 및 관광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제주특별자치도자치경찰단, 자치경찰단주민봉사회, 민간 사설 경비·보안업체 등 교통안전 인력 200여명이 투입되어 교통통제 업무에 협력한다.

 그리고 MZ세대의 트렌드를 반영하여 SNS을 활용한 인플루언서와 유튜버가 참여하는 프로젝트인 “줍젠(JEN: Jeju Eco-friendly Network) 비치클린행사”로 주변 지역 마을과 마라톤 코스를 환경 정화하는 캠페인을 실천한다.

 끝으로 관광협회 관계자는 “제27회 제주국제관광마라톤축제는 의료·구급, 교통 등에 최우선적으로 중점을 두어 안전한 국제관광마라톤 축제로 개최할 예정이라고 하였으며, 당일 축제장 주변이 혼잡할 것으로 예상되어 무료셔틀(제주시 종합경기장, 서귀포시 중앙여중 출발)을 이용해줄 것을 당부하면서 셔틀버스 운영 시간 등 자세한 사항은 제주국제관광마라톤축제 홈페이지(jejumarathon.com)를 참고하면 된다.”고 말했다.

붙임 : 2022년 제26회 제주국제관광마라톤축제 관련 사진 2장. 끝.
2022년도 제26회 제주국제관광마라톤축제 사진2.jpg
2022년도 제26회 제주국제관광마라톤축제 사진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