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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비치클린 “줍젠” 여행객, 제주에 와서 쓰레기를 줍다
작성자: 안전관광부 작성일: 2021-10-25 10:28 조회: 541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도관광협회(회장 부동석)는 환경정화 자원봉사 비치클린“줍젠”프로젝트를 23일(토) 김녕해수욕장에서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운영시간: 10:00 ~ 17:00)

“줍젠”프로젝트는 친환경 책임관광 의식 확산 차원에서 자율적으로 방문하여 마을을 청소하는 챌린지이다. 김녕 마을 어촌계가 장비 후원과 분리수거 등 프로젝트에 적극 협조하였으며, 도내 관광사업체 20여곳과 제주개발공사가 참여자를 위한 관광지 입장권과 삼다수를 후원하였다. 또한 SNS 인플루언서가 참여하고 제주미니 채널이 총괄 운영하며 프로젝트가 온라인을 통해 전국에 확산되어, 제주도민·여행객·관광사업체가 서로 돕고 상생하는 여행문화를 선도하였다.

이번 프로젝트에 사전 신청한 여행객과 봉사자는 450명이고 약 25,000리터 이상의 쓰레기가 수거되었다. 또한 제주안심코드 및 체온 체크 등 거리두기 방침을 철저히 지키며 질서 있게 추진되었으며, 가족, 친구, 나홀로 여행객 등 다양한 구성원이 점점 깨끗해지는 김녕 해변을 오랫동안 즐길 수 있었다. 여행객이 자발적으로 시간을 내어 환경정화에 힘을 모았다는데 그 의미를 더했다.

도 관광협회는 “앞으로도 이런 프로젝트가 지속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을과 참여자들의 요청이 있었다”며 “앞으로도 도내 관광인들과 마을과 함께 건강한 여행문화를 계속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줍젠 2회차는 11월 하순 진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인스타그램 제주도관광협회 또는 제주미니 채널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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