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변화하는 관광협회,
모두가 행복한 제주관광!
일본 연안지역 레저•스포츠 관광객 유치 협력 마케팅 강화
도관광협회-일본 시모노세키관광컨벤션협회와 협력 마케팅 전개
제주도와 도관광협회(회장 김영진)는 6월29일(수)~30(목)까지 최근 장기침체기를 겪고 있는 일본 관광시장에 레저•스포츠를 연계한 관광객 및 동호인들의 유치 활력을 불어넣기 위하여 도관광협회와 우호교류단체인 시모노세키관광컨벤션협회(회장 토미나가요우이치)와의 협력 비즈니스마케팅을 위한 간담회를 추진하였다.
이날 간담회에서 양 협회는 지난 1984년 제주-시모노세키 직항 카페리 취항으로 관광객 교류 증진을 위해 협약을 체결하였음을 상기시키며 제주-시모노세키 간의 접근성 개선 및 직항로 개설을 위한 전세기, 크루즈는 물론 양 협회가 공동으로 카훼리 재 취항을 위해 심도있게 논의하자는데 협의한 바, 기본적인 업무협의를 추진하기로 하였다.
또한 오는 11월 6일에 개최되는 시모노세키해협마라톤대회와 제주국제관광마라톤축제에 상호 교차 참가 및 이와 연계된 레저•스포츠 관광객 및 동호인 유치 확대를 위한 공동 협력 비즈니스마케팅을 적극적으로 추진키로 하였다.
관광협회 관계자는 우호교류단체와의 협력을 통하여 지속적으로 마라톤을 비롯한 레저•스포츠 동호인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고부가가치 상품개발 및 질적성장 실현을 위하여 비즈니스마케팅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