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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중국국제스포츠용품박람회" 참가 골프 전문 홍보부스 운영
작성자: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작성일: 2016-04-27 13:53 조회: 314

중국 골프관광객 유치를 위해 민?관 힘 한데 모아

- 중국 골프관광객 유치를 위해 민?관 힘 한데 모아

 

제주도와 관광협회(회장 김영진), 도내 골프장업계는 제주 골프관광 활성화 및 중국 골프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지난 4월 21(목) ~ 25(월)까지 푸저우에서 개최되는 “2016중국국제스포츠용품박람회" 참가 골프 전문 홍보부스 운영을 통한 골프관광 최적지로써의 제주 이미지 부각과 더불어 복건성 3대 아웃바운드 여행사를 방문, 잠재시장 선점을 위한 민?관 공동 협력 비즈니스 세일즈 마케팅을 전개 하였다.

이번 박람회는 중국내 유일한 국가급 체육전문 전시회로 120,000여명이 참관하는 규모가 가장 큰 박람회 중 하나이다.

민관 홍보단은 박람회 참가 제주골프 홍보관 운영을 통해 도내 골프업계 중국시장 맞춤형 골프상품 홍보 및 정보 제공, 상담 등 업체 간 B2B 활동과 일반 잠재 소비자 대상 골프여행 욕구 자극을 위한 제주 골프여행 상품 판촉 활동인 B2C, 다양한 이벤트(퍼팅존 운영, 원포인트 레슨 등)도 진행하여 현지 참관객들로 하여금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박람회 기간 중 복건성 3대 아웃바운드 여행사인 복건 강휘국제여행사, 복건 강태국제여행사, 복건성 중국여행사를 방문 제주 골프상품 홍보 및 모객 협조, 직거래 구축을 위한 비즈니스 세일즈 마케팅 전개, 현지 소비자 골프관광 트렌드 파악을 위한 의견 수렴과 동향파악 등을 추진 하였다.

특히, 강태국제여행사인 경우 최근 3년간 10만 여명을 제주로 송출한 제주상품 전문 판매 여행사로, 향후 전세기를 활용한 골프관광 상품 홍보 및 모객을 위해 제주 토종여행사인 제이트립과 적극 추진하기로 협의 하였으며, 북건성 중국여행사는 골프장과의 상품 가격과 코스, 야간 경기, 골프텔 운영 여부 등 구체적인 사항을 논의, 도내 골프장과 직거래를 추진하기로 잠정 합의 하였다.

앞으로 제주도와 도관광협회는 이번 방문 여행사, 박람회 바이어와의 지속적인 연락과 상품 제공 등을 통해 실질적인 중국지역 골프 관광객이 유치 될 수 있도록 후속조치를 철저히 해 나가기로 하였다.  끝.

사진2_중국국제스포츠용품박람회.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