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변화하는 관광협회,
모두가 행복한 제주관광!
"신흥관광시장 확대와 관광, 문화, 스포츠 분야 협력 비즈니스 마케팅 전략"
제주도와 도관광협회(회장 김영진)는 2015. 11. 5(목) ~ 11. 9(월) 까지 동남아 지역 신흥시장인 인도네시아를 방문하여 인도네시아여행업협회(ASITA, 회장 아스나위 바하르)와 관광,문화,스포츠 분야 우호교류협력협약을 체결하여 해외관광시장의 다변화 확장를 위한 가시적 성과를 구하고 있다
이번 협약체결은 메르스 사태 극복을 위해 제주도를 비롯한 관계기관과 공동으로 인도네시아 마케팅 전개 후 신속한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동남아 관광시장의 활성화를 위하여 제주관광홍보와 병행하여 민간분야 관광단체와의 협력 비즈니스 마케팅 전개를 위하여 태국여행업협회, 베트남관광협회, 말레이시아차이나관광협회에 이어서 체결하였다.
특히, 이번 11. 6(금) 인도네시아 빨렘방 주지사 궁에서 거행된 우호교류협약 체결식은 인도네시아여행업협회(ASITA)전국대회와 동시에 진행됐으며 인도네시아 관광부국장 (Arif Yahya, M.Sc)을 비롯한 빨렘방 주지사(Alex Noerdin)와 전국 33개주 인도네시아여행업협회(ASITA)협회장 및 약 100여개 여행업체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체결식이 진행 되었으며, 체결식 현장을 방송사 및 여행매거진 언론사들의 인터뷰를 진행하는 등 제주에 대한 집중적인 관심을 보여 인도네시아 전역에 제주를 알리는 홍보의 장이 마련되는 성과를 올렸다
또한, 큰 관심속에 치러진 협약 체결식을 통해 ASITA 임원인 남부 수마트라, 발리 및 롬복협회장 등 주요 임원과의 간담회를 통하여 인도네시아각 주 단위와의 우호교류협력을 통한 교류의 장이 이루지기를 적극 희망 함에 따라 지속적인 시장 다변화를 위하여 적극 노력하기로 하였다
향후 도관광협회는 민간차원의 적극적인 동남아 지역 우호교류 확대로 해외관광시장 질적성장을 위한 민간차원의 강력한 협력 네트워크 구축 및 비즈니스 마케팅 추진과 관광객 유치를 위한 공동 프로모션 전개 등 도민과 업계가 체감할 수 있는 선 순환 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민간관광교류 단체와의 다양한 협업 시스템을 구축해 나가기로 하였다
※ 제주입도 인도네시아 관광객은 2014년 36,850명 이며 2015년 8월 기준 15,195명이 제주를 방문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