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변화하는 관광협회,
모두가 행복한 제주관광!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회장 김영진)는 11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국내 방송 언론 관계자를 초청하여 “이색 제주 들여다보기!”팸투어를 실시한다.
이번 팸투어는 제주만의 독특한 생활환경을 주제로 하는 농촌+체험+관광을 접목하여 제주의 새롭고 다양한 관광자원 및 상품을 홍보하고, 제주형 융복합 관광상품의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하여 기획되었다.
도관광협회는 도민체감형 제주관광기반을 마련하고자 지난 2월부터 제주도내 농산어촌 마을기반 1.3차 산업 융복합 관광상품 개발 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명도암참살이체험마을, 낙천아홉굿의자마을, 예래생태마을(하예어촌체험마을)을 시범마을로 선정하여 마을의 특성을 살린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하여 현재 판매.운영 중에 있다.
또한, 오는 11월 7일부터 12월 27일까지 감귤따기 체험농장 운영으로 도내 여행업체를 통해 항공, 숙박, 관광지 입장권 등 제주관광상품을 구입한 관광객에게 “무료 감귤따기 체험권”제공하여 농가 소득 증대 및 관광객 유치촉진을 통한 관광업계 수익증대 등을 유도하고자 한다.
이번 팸투어는 작은 제주도라 불릴만큼 제주의 생태환경을 축소해 보여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예래생태마을에서 ‘제주 뿔소라를 활용한 다육화분 만들기와 생태공원 탐방’과 11월 7일 토요일 11:00에 감귤따기 체험농장 개장식이 열리는 이음새 농장을 방문하여 제주에서만 가능한 ‘감귤따기 체험’ 등을 통해 마을이라는 한정적 공간의 숨겨진 매력 및 제주의 이색적인 모습들을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