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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관광협회, 우호교류 단체인 북경시여유행업협회 초청 팸투어 전개
작성자: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작성일: 2015-11-02 16:06 조회: 336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회장 김영진)는 지난 2015. 10. 21(수) ~ 25(일)까지 중국 우호교류 단체인 북경시여유행업협회 관계자 및 소속 회원사(여행업계)를 초청, 양 협회 간 우호교류 증진과 양질의 제주관광 상품 개발을 위한 팸투어를 전개 하였다.

 이번 북경시여유행업협회 제주방문은 CITS(중국국제여행사), CTS(중국여행사총사), 부녀여행사, 춘추여행사 등 대형 국영여행사를 중심으로 총 18개 여행업계 및 20명의 방문단으로 구성 되었다.

 또한, 북경시여유행업협회 제주 방문은 지난 8월 메르스 발생에 따른 관광업계 피해 극복과, 회원사 간 직거래 구축, 제주관광 시장 조기 활성화를 위해 김영진 회장이 북경을 방문하여 여유협회 부회장과의 간담회를 통해 방한상품 취급 대형여행사 위주로의 제주관광 상품 개발을 위한 팸투어를 요청, 이에따른 후속 조치로 진행 되었다.

 당시 김영진 회장은 북경시여유행업협회 도움을 받아 중국 국영여행사인 CTS(중국여행사총사), 중국부녀여행사 방문 홍보와 함께 현지 여행업계 대상 제주관광 상품 설명회를 개최 하였다.

 특히, 10. 22(목) 북경시여유행업협회 환영회를 통해 민간 차원의 강력한 관광협력 파트너십 및 회원사 간 교류 확대를 통한 직거래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협의 하였으며,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다짐 하였다.

 한편, 환영회에서는 도관광협회 국제여행업분과, 관광호텔업분과, 골프장업분과 등 17개분과 위원장, 부위원장이 참석하여 인적네트워크 구축과 자사 홍보 활동을 전개 하였다.

 이번 팸투어 일정은 제주 서부와 동부 그리고 한라산 등반, 제주황금버스시티투어 체험으로 이뤄졌으며, 잠수함, 요트, 골프장 등 고부가가치 관광상품 개발을 위한 체험 위주로의 코스로 진행 되었다.

 그리고, 2011년 바오젠 인센티브단을 유치한 CITS 장후이 부총경리는 이번에 연동의 바오젠 거리를 찾게 되어 매우 기쁘고 감개가 무량 하다며, 제2· 제3의 바오젠 인센티브단을 제주로 유치하겠다고 약속 하였다.

 앞으로, 도관광협회는 지속적인 중국 우호교류 단체와의 관광교류 확대 및 협력마케팅을 통해 양질의 제주관광 상품 개발로 중국인 관광객의 제주관광 만족도를 극대화 하는 한편, 도내 관광업계 역량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에도 적극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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