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관광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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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10월 17일, 가을을 만나다 - 참살이 잔디밭 미니 콘서트!
작성자: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작성일: 2015-09-24 14:24 조회: 460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회장 김영진)는 도민체감형 제주관광기반을 마련하고자 지난 2월부터 제주도내 농산어촌 마을기반 1?2?3차 산업 융복합 관광상품 개발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도관광협회는 관련 업계, 언론, 행정 등을 중심으로 ‘제주마을여행 지원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마을자원 기초조사, 현지조사, 심층인터뷰 진행을 통하여 명도암참살이체험마을, 낙천아홉굿의자마을, 예래생태마을(하예어촌체험마을)이 시범마을로 최종 선정하였고, 마을의 특성을 살린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하여 현재 판매?운영 중에 있다.

 이벤트형 상품으로 기획된 이번 ‘가을을 만나다 - 참살이 잔디밭 미니 콘서트’는 크고 작은 오름들이 병풍처럼 드리워져 천혜의 자연 환경을 보유한 명도암 마을을 배경으로 10월 17일 토요일 오후 4시 30분부터 2~3시간여 동안 무료로 진행될 예정이다.

 본 행사는 브로콜리너마저 보컬 윤덕원, 남기다밴드의 어쿠스틱 라이브 공연과 제주 로컬푸드를 활용한 음식체험 등 관광객들과 도민 모두 이색적인 감성과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한편, 이번 이벤트형 융복합 마을관광상품의 개발은 마을 인프라 및 콘텐츠를 활용, 다양한 문화적 접근이 가능하도록 마을 고유의 특성을 기반으로 한 상품이 마을이라는 한정적 공간에 이색적인 아이템과의 결합을 통하여 향후 다양한 상품 구성 가능성에 대한 매력도를 높여 장소의 가치를 상승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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