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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도 관광협회 SNS를 통한 지역상생 홍보 인정받아 (올해의 유튜브 최우수상 수상)
작성자: 마케팅실 작성일: 2024-11-21 12:22 조회: 932
* 제10회 2024 올해의 SNS대상 「올해의 유튜브」최우수상
* 온라인 마케팅 분야 올해 3관왕

- 제주특별자치도가 지원하고 도 관광협회(회장 강동훈)가 운영하는 SNS채널 “여기바로제주”가 21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10회 2024 올해의 SNS 대상에서「올해의 유튜브」비영리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올해 온라인 마케팅 3관왕을 달성했다.

- 여기바로제주는 올 한 해 동안 SNS를 통해 크리에이터와 함께 제주관광의 다양한 테마를 소개했다. 대표 유튜버 캐릭터 ‘보마리’는 제주 전역의 맛과 멋을 알리고, 유명 인플루언서를 활용해 효도여행, 수학여행, 신혼여행, 전통음식과 문화 체험 등 전연령을 타겟으로 한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했다.

- 뿐만 아니라 제주 관광상품 소개와 소비 유도를 위해, 관광사업체 대상 모집 공고를 통해 유튜브 영상 제작과 SNS 홍보를 연중 지원했다.
- 110여개 사업체가 참여하고 크리에이터 등이 방문 및 체험해보며 제주의 다양한 모습을 선보였다. 촬영된 사진과 영상은 제주관광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사업체에서 제주 홍보 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무상 배포하여 2차, 3차 홍보 확산에 활용한다.

- 이를 통해 올해 제주 콘텐츠에 대한 도출된 좋아요 등 긍정적 반응수는 640만회를 상회하며, 제주의 긍정적 모습을 알리는데 일조하였다는 평가이다.

- 한편, 수상의 영예를 얻은 올해의 SNS대상은 (사)한국소셜콘텐츠진흥협회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후원하는 소셜네트워크 서비스 어워드이다. 1차 정량평가(40%)와 2차 전문가평가(60%)를 통해 선정된다.

- 도 관광협회 관계자는 “매년 SNS에 대한 고민과 새로운 시도를 인정받아 우수한 평가를 받게 되었다”며, “도내 관광사업체 등과 함께 다양한 테마를 통해 관광상품을 알리며, 지역 상생을 통한 관광 마케팅 발전을 위해 지속 나아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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