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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관광협회 전북지역 현장 홍보마케팅 실시!
작성자: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작성일: 2015-07-30 11:38 조회: 351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회장 김영진)가 본격적인 여름성수기 시작에 즈음하여 “올 여름휴가는 제주에서 즐기세요”를 주 테마로 하는 전라북도 지역 주요 관광업계, 항공, 언론사 등을 대상으로 하는 제주관광설명회를 실시하고, 주요 역 등 휴가철 피서객들이 모이는 장소에서 현장 로드홍보도 병행 진행하고 있다.

  7.29(수)일 전주에서 실시된 제주관광설명회에서는, 최근 메르스 사태가 사실상 종식되면서 사회적 혼란은 진정되었지만 관광 업계의 분위기가 아직 완전히 되살아나지 않은 상황에서,

  내수를 진작시키고 국내 관광시장 회복을 위하여 범정부와 제계가 거국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국내휴가 캠페인” 분위기 속에, 휴가철 제주로의 피서객 유치증진 도모를 위해 현재 진행 중인 제주관광 “핫 페스티벌(Hot Festival)”에 대한 설명과 함께,

  여름 성수기 이후 9월 고부가 MICE 관련 관광객 유치를 위하여 제주도와 관광협회가 실시하고 있는 “기업체 인센티브단” 유치 지원제도 중심의 현장 설명회가 진행되었다.

 이날 현장 설명회를 찾은 항공사, 여행사, 철도 관계자들은 지금 제주에서 실시되고 있는 “핫 페스티벌” 등의 이벤트와 다양한 홍보마케팅 사업은 “메르스” 사태 이후 침체 국면의 국내여행을 촉진하는데 일조할 수 있을 것이라며, 국내 최고의 관광지 제주가 적극적인 여행분위기 조성사업 전개 등을 통하여 여름 휴가철 또는 이후 지속적인 국내여행 활황세가 이어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제주 홍보단은 7.30(목) 전북 익산역에서 철도 이용객, 가족단위 여행객 등을 대상으로 제주관광 지도와 핫 페스티벌 관련 홍보물을 배부하며 로드홍보를 실시함으로써 참가자들에게 높은 호응도를 이끌어 냈다.

  이와 관련하여 협회 관계자는 『올해 제주관광은 "메르스"라는 뜻 밖에 상황을 맞아 도내 관광업계가 많이 어려운게 사실이라며, 이를 타개하기 위하여 민관이 협력하여 잠재시장에서의 제주관광 촉진을 위한 다양한 홍보사업을 전개하고 있다』며 이럴 때 일수록 더욱 관광 소비자의 관점에 서서 찾아가는 현장 마케팅사업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이에 앞서 제주도와 관광협회에서는 지난 17일 원희룡 지사와 김영진 협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명동에서 대대적인 로드홍보를 시작으로 부산, 광주 등 국내 주요 잠재 거점시장에서의 지속적인 현장 홍보마케팅을 전개하고 있으며, 호남권홍보사무소에서는 8월 말까지 권내 광주공항, 송정역 및 주요 역사 등 유동인구 많은 지점에서의 지속적인 로드홍보를 펼칠 계획이다.

  한편, 제주를 방문한 내국인 관광객은 “메르스” 여파에도 불구하고 올해 589만명(7.28 현재)으로 전년동기 대비 17.5%의 증가세를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