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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협회 호남지역 유력 일간지 기자단 기획 취재지원 시행
작성자: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작성일: 2015-07-01 08:48 조회: 245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회장 김영진)가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여파로 인한 입도 관광객 감소와 이에 따른 도내 관광산업계 위축 분위기 반전 도모를 위하여, 도외 여행전문 언론인 등을 대상으로 하는 제주관광 기획 취재지원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중앙 정계, 제계가 ”올 여름휴가는 국내 메르스 발생(피해) 지역“으로... 선도 분위기 속,       제주의 “힐링”, “청정·안전” 이미지 부각에 힘써,


이번 취재지원 사업은, 최근 메르스 여파로 인한 불황을 막기 위하여 대한상공회의소가 “국내 여름 휴가를 장려”하고, 여당의 대표는 침체된 내수경기를 살리기 위해서는 “여름휴가를 제주도 등 국내 메르스 피해지역 중심으로 보내는 운동을 확산하자“ 는 등,

중앙의 정·제계가 한 목소리로 메르스 진정 이후 관광소비 촉진을 통한국민경제 활성화 방안을 제시하고 있는 이때에,  


제주는 메르스 확정 환자가 전무하며, 메르스 잠복기 중 제주를 다녀간 환자로 인한 감염 우려도 종료되면서, 이제는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여름휴가 목적지로 재도약하기 위한 대 언론 홍보성 사업이다.   

 6.25~26 양일간 제주관광 취재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호남권 여행전문 언론인들은 기간 중 “낙천리 보리피자 만들기”, 마라도, 전통시장, 향토요리 등 지역사회와 밀접한 관광상품을 체험하고, 

 사려니 오름(숲길), 테우, 요트, 승마 등 레저 체험장을 답사 후 이를 기사화하고 소속 언론매체를 통하여 7월 중 집중 소개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하여 협회는, 이러한 도내 레저체험형 관광상품들이 수요시장에 긍정적으로 부각되어지고, 올 여름휴가의 사회적 분위기가 국내여행으로 집약되어질 때, 제주관광은 메르스 여파로 인한 관광산업 침체국면을 조기에 극복되어지고, 이는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관광협회에 따르면 6.23일 현재 6월 중 제주방문 관광객은 75만명(잠정)으로 전년동기 대비 7.3%의 감소세를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