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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관광협회 제주마을여행 지원 네트워크, 1?2?3차 산업 융복합 관광상품 개발을 위한 시범마을 최종 선정!
작성자: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작성일: 2015-05-11 18:13 조회: 453





도관광협회 제주마을여행 지원 네트워크, 
1?2?3차 산업 융복합 관광상품 개발을 위한 시범마을 최종 선정!


-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회장 김영진)는 5월 7일(목) 14시 제주설문대여성문화센터 2층 다목적실에서 농산어촌 기반의 1?2?3차 산업 융복합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홍보마케팅 추진을 위해 업계, 언론, 행정 등으로 구성된 ‘제주마을여행 지원 네트워크’ 제3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 본 회의에 앞서 도내 농어촌체험휴양마을, 녹색농촌체험마을, 전통테마마을, 어촌체험마을로 지정된 마을을 대상으로 1?2차 현지조사를 실시하였고, 심층인터뷰를 통한 사업추진의지 및 마을자원의 관광상품화 가능성을 평가하는 등의내용을 바탕으로 심의한 결과 명도암참살이체험마을, 낙천아홉굿의자마을, 예래생태마을(하예어촌체험마을)이 시범마을로 최종 선정되었다.

- 이날 회의에서는, 마을과 전문가간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고 마을별 관광상품을 개발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네트워크 위원들은 마을별 특성 및 자원에 따라 지원 내용은 달라질 수 있으며 우선 마을과의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다양한 상품을 구성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말했다. 또한 마을별 스토리텔링 구축에 대해서는 다른 여행상품 및 콘텐츠에 파급효과를 가져올 수 있는 새로운 시각의 필요성, 외부로부터의 접근을 통한 스토리 발굴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 이번 회의에서 최종 선정된 3개 마을은 우선 제주마을여행 지원 네트워크 위원으로 위촉받고, 지속적인 네트워크 구축으로 마을별 관광상품 개발에 공동으로 참여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