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변화하는 관광협회,
모두가 행복한 제주관광!
제주특별자치도와 道관광협회(회장 김영진)는 지난 2월 6일 부터 9일까지 일본 와카야마현 아리타시에서 개최된 제7회 아리타시미캉카이도마라톤대회에 참가하여 상호 마라톤 교류 및 일본인 관광객 대상 고부가가치 제주특화 레저스포츠 관광상품 판촉 로드홍보를 전개했다.
제주 참가단은 아리타시관광협회와의 간담회를 통해 양 지역 간 마라톤 교류 활성화 및 발전 방안 논의와 패키지 상품 개발 등을 통해 올해 5월 31일 개최되는 제20회 제주국제관광마라톤축제 일본인 참가자 유치 확대 및 침체되어 있는 일본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상호 적극 노력하기로 했다.
또한, 아리타시관광협회 기모토 이사는 회원사를 중심으로 제주지역 레저스포츠 패키지 상품 개발을 통하여 일본인 참가자 유치 확대를 약속하였으며, 모치즈키 요시오 아리타시 시장은 시의원을 비롯한 10여명의 교류단과 함께 제 20회 제주국제관광마라톤축제에 참가하겠다는 의사를 표명하는 등 일본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활기를 불어 넣었다.
한편, 이번 마라톤 대회에 제주 대표선수로 참가한 김순영 선수는 10km코스 여자부에서 2위(연령대별), 고민자 선수는 10km코스 여자부에서 3위(연령대별)를 차지하여 제주 스포츠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데도 일조 하였다.
앞으로, 도관광협회는 침체된 일본 인바운드 시장의 조기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스포츠 교류 확대 및 도내 여행업계와의 공동 한일수교 50주년 연계 상품 개발, 일본인 관광객 유치 대책 협의회 운영을 통한 다양한 마케팅 방안 등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