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변화하는 관광협회,
모두가 행복한 제주관광!
제 33대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장에 기호 1번 김영진 현 관광협회장이 89%의 득표율을 얻으며 당선됐다.
김영진 현회장, 김희준, 장명선 후보가 출마한 가운데 2월 13일 제주웰컴센터 웰컴홀에서 열인 제 33대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장 선거에서 기호1번 김영진 후보가 89%의 득표율을 얻으며 당선됐다. 장명선 후보는 11%를 득표했고, 김희준 후보는 소견발표시 후보를 사퇴했다.
김영진 후보는 당선 소감에서 그동안 초심을 잃지 않고 관광협회를 이끌어 온 것처럼 앞으로 초심을 잃지 않고, 좀 더 크게, 좀더 멀리보고, 좀더 강하게 제주관광 발전을 위해 일하겠다는 소감을 피력했다.
구체적인 계획에 대한 질문에 제주관광산업의 구체적인 경쟁력 강화를 추진하고, IT, 모바일 등에 기반한 시장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제주관광산업이 IT, 모바일, SNS, 등에 기반한 발전환경 조성에 총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따. 또한 도외 자본이 독점하고 있는 중국시장의 폐해를 극복하기 위한 대형여행사설립을 선언하며, 관광객 증가가 도민과 관광산업에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는 과감한 시도를 해나가겠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한편 이날 투표에는 투표권을 가진 대의원 83명중 76명이 투표에 참가했으며, 김영진 당선자의 임기는 2018 년 2월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