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변화하는 관광협회,
모두가 행복한 제주관광!
관광협회 “안전하고 행복한 청정 올레길 조성”에 앞장!
지난 10.21(화) 제주방문 관광객이 2년 연속 1000만 관광객 시대를 돌파하는 등, “세월호” 사고 등 어려운 관광 여건 속에서도 도내 관광업계 중심으로 제주관광의 신기원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회장 김영진)와 서부경찰서(서장 김종식)가 10. 26(일) 제95회 전국체육대회 제주 개최 및 제주관광 동절기 대비 안전망 확충을 위한 올레길 안전 및 질서 유지 안내 표지판 설치와 주변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작업도 함께 실시함으로서 지역발전을 위한 민·관 협업 시스템 공동구축이 지역사회 귀감이 되고 있다.
이번 행사는 “행복한 청정 제주올레길 조성”을 통하여 “관광으로 만들어가는 희망찬 제주! ”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관광협회에서는 김영진회장을 비롯하여 부회장단, 각 분과위원장 및 직원들이 참가하였고, 서부경찰서에서는 김종식 경찰서장과 생활안전과장, 그리고 관할(한림?애월)파출소장 등 총 40여명이 함께하였다.
제주관광 1000만 메가투어리즘 시대에 고부가, 고품격 개별관광객 유치증진 도모를 위한 제주관광의 새로운 콘텐츠로 자리매김 한 “올레”는 여행을 통한 탐방객들의 심신의 치유와 정서함양 등 “힐링”을 컨셉으로 하는 새로운 관광 트랜드로 각광 받고 있으나,
기존 올레길의 안내 리본 훼손(변색) 등으로 올레길 내 안전사고 발생시 신속한 대응을 위한 위치 확인 및 코스내 쓰레기 무단투기 등을 계도하기 위하여 15코스내 숲길, 곶자왈 등 취약구간 중심으로 신고(안내)위치 표지판 30여개가 설치되게 되었다.
이와 관련하여 협회 관계자는 “이번에 설치된 안내 표지판은 제주지방경찰청(서부경찰서)과 공조 체재 구축을 통하여 지속적인 관리와 순찰을 강화함으로서 응급상황 발생시 신속한 현장 대응을 위한 위치 확인 표지판으로 코스내 전 구간에 설치되어 탐방객들이 안심하고 제주관광의 또 다른 속살을 체험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사료된다”고 말했다.
관광협회는 앞으로도 제주 관광자원의 극대화 도모를 위하여 “제주서부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공동으로 정기적인 제주관광 현장 점검과 환경정비등을 통하여 관광객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청정 제주여행 분위기가 확산되도록 함으로서 안전·청정 제주 이미지 제고가 세계인에게 각광받는 제주로이어지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
별 첨 : 관련 사진자료 2부.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