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변화하는 관광협회,
모두가 행복한 제주관광!
제주도 대표 테마 관광지 제주공룡랜드와 ICT 벤처기업 주식회사 포엠(대표 김정운)이 제주도 대중문화 발전을 위한 작은 음악회를 개최한다.
3만 5천평 규모의 국내 최대 공룡테마파크로 도 내·외는 물론 해외 관광객의 사랑을 받아 온 제주공룡랜드는 올해부터 제주도를 문화관광의 중심지로 변화시켜 나아가겠다는 취지의 대중문화공연을 (주)포엠과 기획하고, 다음달인 11월 2일 공룡랜드내 잔디광장에서 대중문화 공연을 실시한다.
제주도의 역량있는 뮤지션들과 관광객의 만남을 주제로 도내 뮤지션들에게 공간과 기회를 제공하고, 그들의 신선한 음악을 관광객과 도민들에게 제공하는 이번 행사는 행사 당일인 11월 2일 13:30분 부터 14:30분까지 공룡랜드 홈페이지(www.jdpark.kr)내 이벤트 게시판을 통해 신청한 관객들에게는 공룡랜드의 무료 입장 기회도 제공한다.
공룡랜드의 홍종훈 상무는 "공룡랜드의 3만 5천평 부지 안에 실·내외 공연을 상시 진행 할 수 있는 공간과 시설을 갖추었으며 이러한 공간을 활용한 대중음악, 미술 전시회 등과 같은 대중문화공연을 연중 프로그램으로 기획하여 제주도의 부족한 관광문화체험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제주도를 찾는 관광객에게는 색다른 추억을 드리며 도민들에게는 양질의 대중문화콘텐츠를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 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공룡랜드와 함께 이번 공연을 기획한 ICT 벤처기업 (주)포엠은 지난 수년간 제주도의 대중문화 콘텐츠를 제작하여 유투브와 페이스북, 공식 채널 등을 통해 도내 문화생산자들을 소개하고 있으며 올해초부터 현재까지 게스트하우스와 이색카페 등지에서 지속적인 소규모 하우스 콘서트를 진행하며 제작된 대중문화콘텐츠를 제주도를 찾는 도·내외 여행객들에게 제공하였다.
제주공룡랜드와 (주)포엠의 이번 공연 기획은 축제 형식의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지속 가능한 대중문화공연 콘텐츠를 문화생산자와 관광지, ICT 벤처기업이 힘을 모아 진행한다는 점에서 또 다른 의미가 있다.
관련 문의 : 공룡랜드 홍종훈 상무(010-9064-7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