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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및 동남아 관광객 유치방안”을 위한 민, 관, 학계 공동 토론회 개최
작성자: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작성일: 2015-02-11 10:34 조회: 407


제주도와 제주특별자치도 관광협회(회장 김영진)는 1월 9일 침체되어 있는 일본인 관광객 유치 활성화 대책과 중국인 관광객에 편중되어 있는 외국인 관광시장의 다변화 방안 모색을 위하여 "2015 일본 및 동남아 관광객 유치를 위한 토론회"를 제주도를 비롯한 도관광협회, 제주관광공사, 학계, 여행업계 및 항공사 등 유관기관이 참여하여 당면하고 있는 문제점과 개선방안, 추진계획수립 등을 위하여 제주웰컴센터에서 열띤 토론의 장을 열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장기체류형 휴양관광지 도약방안"에 대한 2015년 제주관광정책과 "일본 및 동남아 관광객 유치방안" 방향 등에 대한 내용이 제시되었다. 특히, 여행업계, 항공사 등 관련업계는 일본관광시장의 심각한 상황으로 치닫고 있는 침체 된 일본관광시장의 회복과 여행업계가 활기를 되찾을 수 있는 대책방안에 대하여 조기 실행될 수 있도록 제주도 및 관계기관에 절실한 의견을 피력 하였다.

한편 도 관광협회는 일본 및 동남아 관광객 유치를 위하여 도협회, 관광공사, 업계 등 민.관이 함계하는 일본인 관광객 유치 활성화대책 협의회를 구성하여 운영할 예정이며 도내 관광업계와 함께한 아시아관광협의체 및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등 신흥시장 민간 관광교류단체와의 우호교류국가를 확대 추진하여 편중되어 있는 외국인 관광시장의 다변화와 동남아 관광객 유치를 통하여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신 생태계 관광산업 조성을 위하여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는 제주도, 도관광협회, 제주관광공사, 한국관광공사 제주발전연구원, 제주관광협회,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여행업계, 항공사 등 관련업계 50여명이 참석 하였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