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변화하는 관광협회,
모두가 행복한 제주관광!
제주도와 제주특별자치도 관광협회(회장 김영진)는 1월 9일 침체되어 있는 일본인 관광객 유치 활성화 대책과 중국인 관광객에 편중되어 있는 외국인 관광시장의 다변화 방안 모색을 위하여 "2015 일본 및 동남아 관광객 유치를 위한 토론회"를 제주도를 비롯한 도관광협회, 제주관광공사, 학계, 여행업계 및 항공사 등 유관기관이 참여하여 당면하고 있는 문제점과 개선방안, 추진계획수립 등을 위하여 제주웰컴센터에서 열띤 토론의 장을 열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장기체류형 휴양관광지 도약방안"에 대한 2015년 제주관광정책과 "일본 및 동남아 관광객 유치방안" 방향 등에 대한 내용이 제시되었다. 특히, 여행업계, 항공사 등 관련업계는 일본관광시장의 심각한 상황으로 치닫고 있는 침체 된 일본관광시장의 회복과 여행업계가 활기를 되찾을 수 있는 대책방안에 대하여 조기 실행될 수 있도록 제주도 및 관계기관에 절실한 의견을 피력 하였다.
한편 도 관광협회는 일본 및 동남아 관광객 유치를 위하여 도협회, 관광공사, 업계 등 민.관이 함계하는 일본인 관광객 유치 활성화대책 협의회를 구성하여 운영할 예정이며 도내 관광업계와 함께한 아시아관광협의체 및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등 신흥시장 민간 관광교류단체와의 우호교류국가를 확대 추진하여 편중되어 있는 외국인 관광시장의 다변화와 동남아 관광객 유치를 통하여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신 생태계 관광산업 조성을 위하여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는 제주도, 도관광협회, 제주관광공사, 한국관광공사 제주발전연구원, 제주관광협회,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여행업계, 항공사 등 관련업계 50여명이 참석 하였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