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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업 무등록 불법 알선행위 단속 본격 가동
작성자: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작성일: 2014-08-13 11:27 조회: 926

여행업 무등록 불법 알선행위 단속 본격 가동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회장 김영진)는 도, 자치경찰, 관광협회가 “관광질서 확립 합동단속반” 운영을 통해 여행업 무등록 여행알선, 무자격 통역 안내행위 등 제주관광 질서 저해사범을 대상으로 강력한 단속을 실시한다.

이와 관련 1차로 도내 휴양펜션업체 및 일반숙박업체, 자가용 불법 영업 관광안내 해위 등 주요 관광사업체를 대상으로 지난 1월부터 7월까지 온라인 통신망을 이용한 여행업 무등록 여행알선 의심 행위업체 총 65개 업체에 대하여 해당 행위가 적법하지 않다는 내용으로 계도 시정안내문 발송 및 현장 점검 등 계도활동을 전개하였으며 이중 시정되지 않은 휴양 펜션업체 및 관광사업체에 대하여 관계기관에 이를 통보하여 사실 확인 후 강력히 사법 조치할 방침이다.

한편, 지난 7월에는 여행업 무등록 불법 여행알선, 무자격 통역 안내행위 등 주요 관광저해사범에 대한 집중 단속 및 강력한 처벌을 위한 도, 검찰, 자치경찰단, 관광협회가 참여한 가운데 2회에 걸쳐 간담회를 개최하였으며 이를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상설협의체를 구성, 유기적인 공조체제를 구축하여 나가기로 하였다.

이에 제주도 관광정책과장이 총괄이 되어 도, 자치경찰단, 관광협회가 주축이 되는 “관광질서 확립 합동단속반”을 상시 운영하여 매주 강력한 합동단속을 시행하여 행정조치 및 자치경찰을 통한 사법 조치 등 처벌을 강화하여 건전 관광질서 저해사범을 근절하여 나가는 데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또한, 도관광협회에 설치된 건전관광 상거래질서 운영위원회의 활발한 활동을 통하여 관광객 수용태세 확립과 더불어 신규로 관광생태계에 진입하는 업체들이 제주관광산업의 새로운 주역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깨끗한 관광환경을 만들기 위해 총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