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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관광협회, 대한적십자사 제주지사와 공동으로 응급처치법 일반과정 교육 개설
작성자: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작성일: 2014-07-14 17:20 조회: 891

“안전”수학여행 천국 제주도
- 도관광협회, 대한적십자사 제주지사와 공동으로 응급처치법 일반과정 교육 개설 -


제주도와 道관광협회(회장 김영진)는 대한적십자사 제주지사와 공동으로 지난 6월 30일 교육부와 관계부처에서 발표한『안전하고 교육적인 수학여행 시행 방안』에 따른 선제적 대응 마련을 위해 “응급처치법 일반과정 교육”을 개설하였다.

이번 교육 개설은 그 동안 “세월호” 사고로 잠정 중단됐던 초중고 수학여행이 7월부터 재개, 안전요원배치가 전제됨에 따라, 맞춤형 응급처치 교육 개설로 안전사고 대처·구조능력을 갖춘 안전요원 배출은 물론 향후 “(가칭) 수학여행 안전지도사” 국가 자격제도 신설에도 준비해 나가고자 함이다.

교육 내용을 보면 사고유형별 응급처치와 심폐소생술 이론 및 실기교육, 재난 유형별 대처 및 예방법 교육으로 1차[7.17(목)~18(금)/14:00~20:00]와 2차[7.26(토)~27(일)/12:00~18:00]에 나눠서 각각 실시되며, 1차 교육인원 50명은 지난 12일 조기 신청마감 되었고, 2차는 7. 21(월) ~ 23(수)까지 선착순 신청·접수 받을 계획이다.
  
7월에 이어 8월에도 지속적인 교육 과정 개설을 통해 궁극적으로는 전 관광인들을 안전 요원화로 구축 “안전” 수학여행 천국 제주도 이미지 제고 및 내국인 관광 활성화에 크게 기여 해 나가고자 한다.

문의 : 회원지원팀 문경진 팀장(T.741-87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