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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내관광 활성화 추진을 위한 구심점으로‘아시아관광협의회’출범
작성자: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작성일: 2014-06-11 23:13 조회: 826

관광협회 동남아시아 관광영역 확대 선도!
- 역내관광 활성화 추진을 위한 구심점으로‘아시아관광협의회’출범...  -


제주특별자치도와 도관광협회(회장 김영진)가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제19회제주관광마라톤축제와 연계하여 말레이시아차이나관광협회(MCTA) 와 공동으로 아시아지역 관광 상생발전을 위한 ‘아시아관광협의회’(이하 협의회)구성을 위한 첫걸음을 내딛었다. 

이번에 출범한 협의회는 도관광협회와 말레이시아차이나관광협회가 중심이 되어 도내 해외 인바운드 시장의 제3시장으로 급격히 부각되고 있는 아시아지역 주요 8개국【한국(제주), 말레이시아, 중국, 홍콩, 인도네시아, 마카오, 인도, 필리핀】의 관광관련 단체가 공동 참여하여 구성되는 조직체로서,
 
회원국(지역)상호간 인-아웃바운드 상품개발 및 판매, 국제박람회, 스포츠이벤트 참여 등 민간 비즈니스 마케팅 활성화를 통한 아시아지역의 관광발전 도모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지난 6.9(월) 도내 호텔에서 개최된 제1차회의에서는 각국의 관광?스포츠 발전을 촉진하고 상호 교류증진 및 관광시장 활성화를 위한 협의회구성의 구체적 의향 확인서 교환 및 향후 진행방향에 대한 의견 공유가 이루어졌다.

도관광협회 관계자는 이번 협의회 구성을 통하여 “그 동안 중국시장 중심으로 진행되어 온 도내 해외 인바운드 관광시장이 더욱 다양화되어질 뿐만 아니라, 최근 경제발전에 힘입어 신흥시장으로 크게 부각되고 있는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인도 등 동남아시아 각국으로의 빠른 수요 확충의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되며, 이는 제주 방문 외국인관광객 유치 증진 및 시장 확충의 획기적 전기 마련에 기여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하여 관광협회는 지난해 12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소재 말레이시아차이나관광협회를 방문하여 ‘아시아관광협의회’ 구성의 구체적 일정 등에 합의하여 올해 제주관광마라톤축제 기간에 맞춰 첫 회의를 개최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한편 관광협회는 이번 마라톤 축제와 연계하여 중국의 북경시, 중경시, 사천성 여유협회 등 기존 해외 교류단체와 보다 적극적인 관광·스포츠 교류 촉진을 위한 합의서를 체결하였고, 중국 중남부의 유구한 문화 중심지 강서성의 여유협회와는 신규 우호교류 협력 의향 합의서를 체결하는 등 해외 관광객 유치증진을 위한 활발한 교류 사업을 병행 추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