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변화하는 관광협회,
모두가 행복한 제주관광!
세월호 사고 이후 위축된 제주관광 활성화를 위한 하반기 관광객 유치 총력전
- 한국국제관광전 참가 제주관광 홍보
- 대도시 여행전문가(중앙언론) 초청 팸투어
- 영남지역 레저스포츠 관광객 유치를 위한 현장홍보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회장 김영진)는 최근 ‘세월호’사고이후 단체 관광객 감소 등으로 침체되어 있는 제주관광의 활력을 불어 넣고 하반기 관광객 유치를 위한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들어간다.
첫 시작은 5. 29(목)부터 6. 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29회 한국국제관광전 참가’하여 도내 관광업계(12개 업체)와 공동으로 제주의 다양한 매력물을 소개하고 최근 여행 트렌드인 가족여행 및 힐링여행, 제주7대 명품 홍보존을 테마로 제주 홍보관을 운영하며, 체험이벤트인 제주 팔찌 만들기, 별자리 열쇠고리 만들기 등 관람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체험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그리고 세월호 사고이후 위축된 제주관광 활성화를 위한 ‘대도시 여행전문가(중앙언론)초청 팸투어’를 5. 29(목)부터 5. 30(금)까지 양일간 실시할 예정이다. 기존 획일적인 방식의 팸투어를 벗어나 제주의 가족여행 및 힐링여행 등 새로운 관광 아이템을 중심으로 자율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며, 금번 팸투어를 통해 타 지역과 차별화된 다채로운 제주 홍보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매년 힐링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음에 따라 등반 등 레저스포츠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하여 5. 31(토)부터 6. 1(일)까지 영남지역 등반객들이 즐겨 찾는 부산 금정산 입구에서 한라산 등반상품 및 제주관광 정보를 제공하는 등 ‘영남지역 레저스포츠 관광객 유치를 위한 현장홍보’를 펼쳐나갈 예정이다.
도 관광협회에서는 세월호 사고이후 침체되어 있는 제주관광에 활력을 불어 넣고 하반기 관광객 유치를 위한 다양한 마케팅사업을 위하여 도내 관광사업체와 공동으로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