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변화하는 관광협회,
모두가 행복한 제주관광!
도,관광협회 신흥 동남아 개별관광 시장 공략 위해 나서
- 인도네시아 소비자 관광박람회 연계 여행업계 개별 판촉 세일즈 실시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회장 김영진)는 제주관광 해외 제2의 시장으로 급부상한 동남아 개별시장 개척(공략)을 위하여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소비자 관광박람회(ASTINDO Fair/3.21~23)에 참가하여 도내 여행업계 자사상품을 홍보하는 등 현지 판촉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판촉 사업은 중국 시장에 이어 제주관광 수요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동남아시장에서 도내 여행업계가 자체개발한 개별여행상품, 가족관광 등 맞춤투어, 기업체 인센티브, 세계자연유산 패키지, 허니문, 홈스테이, 그리고 현지에서 인기 있는 한류드라마와 연계된 도내 관광 시설 및 각종 이벤트 연계상품 등을 중심으로 구성하여 박람회 참가 현장 소비자를 대상으로 적극 홍보했다.
또한 지금까지 미개척 시장인 라오스 시장 접근을 위해 현지 한인회, 관광청과도 연계한 프로모션을 전개함으로써 신흥 동남아 제주 인바운드 시장에 새로운 활력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관광협회는 이번 현장 마케팅을 기폭제로 향후 동남아 지역 제주관광 상품 개발·촉진 및 관광 네트워크 확충 등을 통한 신규 관광수요 확대 창출을 도모하기 위하여 도내 여행업계와 공동으로 현지 여행업계 초청 팸투어, 제주-동남아 직항노선 취항 확대(양방향 전세기 상품) 등 적극 추진하는 등의 비즈니스 마케팅을 더욱 강화하여 나갈 계획이다.
한편, 올해 2월말 기준 제주 방문 인도네시아 관광객은 3,030여명으로 전년 동기대비 56%의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