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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전세버스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제주특별자치도전세버스운송사업조합(이사장 김승준)은 봄 행락철 국내?외 관광객이 증가함에 따라 전세버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4월 15일부터 6월초까지 제주국제공항, 주요 관광지 등에서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지방경찰청, 교통안전공단 제주지사, 전국전세버스공제조합 제주지부 합동으로 점검 및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체험학습 및 중국관광객 등 단체 여행객이 증가함에 따라 전세버스 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로 이날 캠페인은 전세버스 운수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음주측정, 부적격운전자 채용 여부 확인 및 안전운행을 위한 우리의 약속이라는 안내문을 배포하고 전세버스 교통사고의 요인으로 지목되고 있는 대열운전을 근절하도록 주의를 환기시키기도 했다.
이번 전세버스 유관기관 합동점검 및 교통안전 캠페인은 오늘을 시작으로 봄 행락철 끝물인 6월 초까지 실시할 예정이며, 오는 4월 18일에는 주요 관광지 등에서 교통사고 줄이기 캠페인을 전국적으로 동시에 전개하여 그 효과를 극대화 시키고 교통안전의 중요성과 사고예방 경각심을 고취시켜 전세버스 대형 사고를 획기적으로 감소시킬 계획이다.
김승준 이사장은 "이번 합동점검 및 교통안전 캠페인을 통해 전세버스 대형사고를 사전 예방하여 전세버스 이용객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여행에 도움이 될 것 이며, 우리조합에서는 지속적으로 사고예방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 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