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 민속마을의 이름을 추하게 하는지요? 진짜성읍마을은 어디입니까?
작성자: 신정선
작성일: 2012-04-06 14:25
조회: 500
제주도가 이래서 되겠습니까? 3일 일정중에서 가장 기분 나쁜 곳입니다.
4월2일부터 3일간 제주여행다녀왔습니다. 이곳에서 보내주시는 관광지도와 책자로서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고 이 싸이트에서도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성읍민속마을!! "안동하회마을같을 것이다" 라고 생각을 하면서 한번 가보자 하는 마음으로 도착했습니다. 택시가이드로 도착한 곳은 가게앞 조그마한 주차장에 차를 주차한 뒤 안내 아주머니의 설명시작되었다. 이곳은 현재 살고 주민이 살고 있는 곳이며 많은 곳 중에서 오늘은 지정한 곳을 보여드린다고...
.
처음; 제주도 대문에 관한 이야기 (긴 나무 세개를 가로지르는 표현방법
두번째; 바로옆에 똥돼지 대신 흑되지 한마리 놓고 과거 화장실사용방법.
세번째; 그 옆에 가옥을 갈대로 엮는데 앞의 처마끝은 내릴 수 있도록 했다.
바로 옆의
네번째; 문을 열고 들어가니 흑오미자즙, 말뼈전시와 설명들을 수 있는
의자가 있고 . 오미자 한 잔 시음하고 판매설명들은 뒤 그러나
일행 은 아무 것도 구매하지 않았다.
다섯번째;다음 향한 곳은 주차한 입구 쪽으로 데리고 가더니 고사리 사라고
한다. 아마 아무것도 구매하지 않아서 더 이상 보여줄것도 없고 하니
주차된 입구쪽으로 데리고 갔다. 그곳은 고사리를 팔고 있다.
고사리는 구매했다. 이것이 전부다.
오늘의 지정된 집을 보여준다는 것은 없어져 버렸다. 탐방끝!바로 승차했다.
아이구!!내국인에게 이러하는데 외국인은 완전히 봉이다. 어느 한곳도 제주도의 얼굴이 아닌 곳이 없습니다. 7대 경관 자랑에 들떠있을 것이 아니라
성읍민속마을이 안동 하회마을 같은 진정한 민속마을로 거듭나야 되기를
추구하며 관계자 여러분들의 실사탐방해 보시고 앞으로 좋은 소문이 들리기를 기대합니다.
진행현황 : 답변완료
등록일 : 2012-04-10 16:42
답변자 :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안녕하세요. 저희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먼저 제주관광의 불편을 드린점 진심으로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말씀해 주신 의견들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적극 개선해나가 좀 더 즐겁고 편안한 제주도 여행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