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하도 어이가 없고 분이 안풀려서
작성자: 민재홍
작성일: 2012-04-08 00:31
조회: 586
처음이라 잘몰라서 버스로 한라대학교에서 하차해서 몇킬로를 걷다 택시잡아 타고 좋은 여행지좀 소개받고 한라수목원에서 하차해서 수목원 구경좀하다보니기사아저씨가 말씀하신 부림온천인가가 생각나서 그곳으로 향하던중 길을 잃었어요. 물어 물어 또 몇킬로를 헤매다 시내버스 차고지처럼 보이는 곳이 멀리서 보이길래 거길 찾아갔죠 그런데 막상 앞에가보니 전세버스라고 돼있더라고요 할수 없이 가던 방향으로 쭉 가다 아닌거 같아 길도 물어볼겸 버스차고지 마당에 들어섰는데 기사로 보이는사람이 다짜고짜 당신뭐냐 남에 땅에 왜 들어왔냐
완전히 뭐 도둑놈취급을 하는겁니다. 그당시 무거운 짐가방을 지고 많이 걸었더만 터라 말할도 기운도 없을 정도로 지쳐있었는데 하도 어이가없어서 벙쪄있었죠. 어이없는 행태에 말문이 막히던차에 여직원으로 보이는 사람이 택시를타고 들어오길래 그차 타고 가다 택시기사께 좀전에 있었던일을
말씀드렸더니 기사분께서 미안해하더라고요,
그다음날로 더러운꼴 안당할려고 랜트카 빌려서 관광에 들어 갔습니다
제주도 처음 가봤는데 도착하는 첫날부터 더러운 꼴을 당하고
제가 고양시에 사는데 여기도 모터쇼니 세계꽃박람회니해서 외지손님들 많이 찾아옵니다. 저도 한번 본보기로 그래볼까요 특히 외국인들 많이 찾아오는데 제대로 나라망신시켜볼랍니다.
진행현황 : 답변완료
등록일 : 2012-04-10 16:42
답변자 :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안녕하세요. 저희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먼저 제주관광의 불편을 드린점 진심으로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말씀해 주신 의견들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적극 개선해나가 좀 더 즐겁고 편안한 제주도 여행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