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어제 2박3일간의 일정으로 제주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지금까지 4번 정도 간것 같습니다.
한번 갈때마다 1번씩 실망하며 돌아오게 됩니다.
처음 갔을때는 그래 !!첨이고 다시 안오며 되니까..이렇게 생각하고 넘겼습니다.
그러나 제주도는 다시 봐도 아름다운 경관이 많고 자랑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때론 친구 가족 멀리사는 외국 친척분들 한테도 꼭 한번 오시라고..자랑합니다.
근데 갈수록 너무 한것 같아서 이번 여행의 일들만 몇가지 의견을 제시 하고 싶습니다.
첫날 공항에 내려서 렌트카 빌려 근처 관광하고 저녁식사를 성산포 앞에서 했습니다.
회를 시키려니..자꾸직원이 적다며 이것저것 건의를 하셨는데..좀기분이 나빳습니다.
그것까지도 괜찮고 일단 갈치조림,해물탕,,,등 시켰는데,, 해물탕을에해물이 쩌들어 꽂게는 냉동에서 너무 오래있었던건지 질겨 먹을수도.없을만큼 짜고 갈치조림은 그럭저럭,,밥은 정말 최악이었습니다...옛날 정부비쌀...떡밥에다 밥한지 오래된것같은 ...정말 배가 너무 고파 아무말없이 식사들을 햇습니다..한번오면 다시 오고 싶지않았습니다...말로는 제주 은갈치 라고하는데 아니었습니다...또 할인 쿠폰은 왜 만드신건지 카드라 안돼고,,,,어떤음식은되고 어떤 음식은 안되고,,,차라리 없는게 낳습니다...숙소를 정함에 있어서도 분명 기준금액이 잇는데도 흥정을 하고 ,,다음날 아침 우도를 들어가기전 다시 아침 식사을 하러 또 근처 식당에 갔습니다,,갈치구이2,갈치조림2,,,음식값이 비쌌지만 아침 첫 손님인것 같아 ,,맛있게 부탁을 했습니다,,음식이 나오고...구이 2개 시켰다고 된장국물 2개만 주더라고여,,사람둘,,국물 얼마나 한다고,,제주도가 인정많고 마음씨고운 제주라는데,,,그냥 또 먹었습니다...식사후 계산 카드가 안된다고 합니다...헐..여행지에와서 다들 현금많이 갖고 다니지 않습니다,더구나 이,,성산포 앞에서,,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오는데...결국 현금잇는거 다 챙겨55000원 내고 나오면서 ,,참 기분 나빳습니다,,투명하게 내뺐는 주인아저씨의말투,,너무 비쌉니다..정말 음식값이 제주도는 ,,,나와서 앞에 마트 에서 입가심으로 귤과 한라봉 을 삿습니다,,정말 시어 꼬부라져 말라 비뜰어지고 질겨 아직까지도 못먹고 돈이 아까워집으로 가져와 딩굴러 다니고 있습니다.이외의 사소한것들이 많지만,,,세계적으로도 유명한 섬이고 외국분들도 많이 오고,,,근데 음식값은 비싸고 말로는 제주은갈치,,제주 고등어 라고 하면서 식당 앞에서는 냉동 수입갈치를 녹이고 잇는 모습을 보게 되고,,,차라리 수입이다,,예기하고 비싸게 먹으면 되려 날듯합니다..냉동수입으로 요리해서 음식값은 두배이상으로 받고,절대 친절하지도 않고,,조그만 오분자기2개넣고 칼국수가12000원 입니다..이게 말이 됩니까???그렇다고 맛이여..정말 성의 없이 내줍니다.쿠폰북 보고 물어 물어 ?아가면 더실망입니다..저는 제가 우리나라 사람인것이 챙피햇습니다.그들도 분명 느낄것입니다..그리고 자기 나라에 돌아가서 예기하겠죠..섬은 아름답지만 그곳의 비싼요금들 친절,,,음식들,,다시 추천하지 않을것 같습니다.정말 근본적인 개선이 필요하지않을까요?? 제주도 여행을 갓다와서 이글을 쓰면서도 참 습쓸한 생각입니다.정말 제주도가 더 좋은 모습이었으면 합니다..전 아마도 다시 제주를 갈것입니다.제주도를 보고 싶어하는 가족들이 많습니다.다시 갔을때는 좋은 모습 기대합니다..수고하세요.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