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원인을 감동시키는 마음!!!” ⚯⚯⚯
추석 연휴를 위한 휴가 계획!!!
잔뜩 부푼 설렘임을 안고 인터넷 검색을 하던 도중 “땡큐제주”라는 사이트 이름이 좋아서 “땡큐제주” 여직원의 요구대로 추석연휴 항공권 발권비 전액(금2,317,700원)을 송금하고 기다렸는데, 갑자기 폐업 정리하였다는 문자를 받고, 하늘이 무너지는 절망감을 맛보아야 했다. 아! 이런 인간들이 아직도 존재하다니!~~~,
그러나 역시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회원관리팀 직원은 남달랐다!!!
여러차레에 걸친 “땡큐제주”의 폐업에 따른 나의 날카로운 질문에도 아무런 불평 한마디 없이 친절하게 안내를 해 주던 여직원의 대화 속에서, 그간 내 마음속에 있던 제주도에 대한 불쾌감은 어느덧 사라지고, “역시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이구나!!!”라는 감동의 순간을 느끼게 되었다.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의 여직원의 친절과 상냥한 응대에 고개를 숙여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꾸벅! 꾸벅! ^-^
세상에는 아직도 이러한 친절과 상냥함을 지닌 사람이 있어 살맛이 나는 것이 아닐까?
이러한 친절과 상냥함을 지닌 여직원을 칭찬하지 않는다면, 누구를 칭찬한단 말인가?
내가 여직원에게 칭찬의 인사를 하자 다른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언제든지 전화를 해 달라는 겸손의 말 한마디가 나를 더욱 감동하게 하였다.
“상대를 배려하는 마음을 지닌 사람이 많은 사회가 될 때, 세상사는 맛이 나는 것이 아닐까?”
내게 감동을 준 여직원의 이름을 아니 밝힐 수 없음은, 내게 감동을 준 감사함의 발로라고나 할까?
친절과 상냥함의 주인공은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회원관리팀 주임 “이세진”!!!
2019. 08. 19. 고마움을 간직하는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