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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투어(1577-0212)의 악덕상행위를 고발합니다
작성자: 한성자 작성일: 2011-03-10 14:07 조회: 1111
안녕하세요.
제주도의 아름다운 경관과 이국적인 분위기,
깨끗한 환경이 너무 좋아서
늘 가고 싶어 하는 국민의 한 사람입니다.
이번의 제주 여행으로 통산 여섯 번을 다녀왔습니다.

학창시절의 수학여행을 비롯하여 신혼여행도
제주도로 갔었고, 이제는 아이들까지 4명 가족이서
가장 가고 싶어 하는 여행지가 되었습니다.

이번에도 아름다운 풍광과 맑은 공기, 바다를
마음껏 즐겼습니다. 우도에서 낚시도 했고요. ^ ^

그런데 그만 !
저는 제주투어(1577-0212)의 "에어카" 상품을 이용했습니다.
진에어 항공편으로 2월 19일 16:00 김포 출발,
2월 21일 20:20 제주공항출발 김포도착으로 예약을 했습니다.
사전 예약확인을 제가 전화로 3차례 했고, 마지막 확인은
출발 전날인 2월 18일(금)이었습니다.

사전에 아무런 일정변경의 통지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돌아오는 날 공항 진에어 카운터에서 저의
예약은 20:20이 아니고, 21:25라고 하더군요.

뭔가 잘못되었을 거라고 확인해 보라고 했지만
항공사 직원은 "여행사"에 알아보라고 일축했습니다.

여행사에 전화했더니 여행사에선 저의 예약시간은
21:25로 되어 있다고 했습니다. 자리가 없어서
그렇게 되었다고 하더군요.

비행기 출발시간만 따지면 1시간 5분입니다.
그러나, 긴 시간은 아니지만 저의 가족 4명은 저녁식사도
하지 못한 채 일정을 마치고 오후 7시 이전에 공항에
도착하려고 몹시 서둘러야 했습니다.
마침 퇴근시간이 겹쳐 초조한 마음이 들었고요.
3시간 이상을 공항에서 기다려야 했습니다.

진에어는 저가항공입니다. 저가항공을 이용하는
고객에겐 여행사 마음대로 항공시간을 변경해도 되는 겁니까?
변경해 놓고도 사전 통지가 일절 없었다는 사실에 화가
납니다.

애초부터 알고 있었더라면 저의 여행은 훨씬 아름다웠을 테지요.



제주투어의 문제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계약서를 발급하지 않습니다. 저는 2010년 1월에도
제주투어를 이용했고, 2011년 2월의 이번에 문제가 된 여행에서도
두 번 다 계약서를 발급받지 않았습니다.

어떤 방법으로든 항의하려 했지만 계약문건이 없어
불가능합니다. 50만원이 넘는 상품을
판매하면서 서류로 된 계약서를 발급하지 않는 까닭이
무엇인지 저의가 의심스럽습니다.
제주투어는 고의적으로 계약서를 발행하지 않음으로써 고객이
항의할 여지를 주지 않고 있습니다.
계약한 고객에게 공급자는 계약서를 발급할 의무가 있을 줄 압니다.
항상 계약서를 발급함으로써 저 같은 피해자가 나오지
않도록 지도 부탁드립니다.


둘째, 제주투어의 주요 일간지 광고의 하단을 보면
"여행요금 리콜제"라는 제목 아래
"사전 연락 없이 일정을 변경할 경우 항공료를 제외한
전액을 환불한다"고 엄연히 나와 있지만, 실제 이행은
절대 하지 않고 있습니다.
(조선일보 2011년 2월 26일자 B6면 하단 광고 참조)
따라서 신문광고는 허위입니다.
허위 과장광고를 시정토록 지도해 주십시오.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아름다운 제주를 아름답게 여행한 기억을 갖고 싶습니다.
제주를 사랑하는 국민의 한 사람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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