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주도에서의 소중한 시간을 낭비한 것도 모자라 사과는 커녕 돈을 더 요구한것도 아닌데 뭐가 잘못이라는 거냐는 무지한 태도로 일관하는 업체.
명확히 하자면 'A'렌트카의 특정 직원분의 황당한 태도와 불통 부분을 개선해주셨으면 합니다.
(업체를 대표해 연락하신 부분일테니 업체라 지칭하겠습니다.)
탐나오를 통해 렌트를 했고, 첫번째 업체의 렌트는 예약 취소, 두번째 업체의 렌트로 확정을 지었습니다.
>> 홈페이지 상 취소 완료처리까지 확인 (업체에서 취소 처리를 해줘야 [취소 준비중]에서 [취소 처리완료]가 된다고 함. 결국 업체에서는 확인을 했던 부분)
공항 도착하자마자 렌트카 버스 안내 전화를 받았고, 그 렌트카 버스 타고 가서 빌렸는데 알고보니 취소했던 업체에서 연락온거였습니다.
이전에도 제주도에서 미리 예약한 업체와 막상 도착해보면 업체 이름이 다른 경우가 있어 동일한 경우인 줄 알고 렌트를 한 거 였구요.
빌린지 2시간 정도 후에 원래 예약한 업체에서 연락이 왔고 그제서야 잘못됐다는 것을 알고
바로 렌트카를 다시 반납하고, (이때까지도 취소했던 업체에서는 취소 내역 확인안된다 하였고, 본인들 전산에서 취소처리 된것도 아니니 돈 더 내라는 말도 없었음)
기존 예약했던 곳으로 가서 다시 렌트했습니다.
주말이라 탐나오도 연락이 안되는 상태라 처리가 안되서 불안한 마음과
차를 반납하고 다시 빌리는 바람에 시간도 그만큼 소요되서 그 날 일정은 모두 날라갔습니다.
이후에도 별 연락이 없길래 제대로 처리된게 맞는지 그리고 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인지 확인하고자 연락했으나,
돈을 더 요구한것도 아닌데 뭐가 잘못이며 사과하라는 거냐고 하더라구요.
돈을 냈으면 사과하겠다고 (돈을 더냈다면 환불인거죠. 사과는 당연한거고)
심지어 제 얘기는 듣지도 않고 할말만 하기에 얘기가 안통하겠다 싶어 끊었습니다. 이 후 별도 연락온건 없구요.
아, 본인들이 10일 정도 지난 취소건을 확인 못한건 그럴 수도 있답니다.
본인들이 직접 취소 완료까지 한 건이고, 무려 10일이나 지난 취소건을. 제대로 확인하지 못한 것까지도 그 업체의 잘못인데,
심지어 반납하러 갔을때도 취소 처리 된게 아니라며 비용 요구 한적도 없었고, 당연히 비용 요구해서도 안되는 건입니다.
또한 고객에게 오안내로 인해 고객이 시간적 피해까지 받았는데, 사과를 왜 해야하냐는 업체.
애초에 취소했던 이유도 찾아보니 컴플레인이 수십건이어서 그랬던건데, 이런 검증되지 않은 곳과 협회에서 운영하는 곳이 제휴를 맺고 있다니..
개선되어야 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