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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랜드
작성자: 김지은 작성일: 2010-09-29 16:55 조회: 683
9월25일 서울에서 온조카 둘이랑 5세된 우리딸이랑 신랑 19개월된 울 아들이랑 구경갔죠  3D입체영화를 안에서 관람을 하길애 자리를 잡았는데 깜깜하니까 보채서 실내에 조개랑 여러가지 전시된걸 구경하는데 애기가 울기시작해서 놀랬어요 아뜨거워하는데 영문을 몰라 보니 애기가 할로겐 조명을 만졌어요 직원을 찾으니 빨리 못찾아 가지고 있던 생수로 식히고 물티슈를 감고 있었어요 직원을 겨우찾아 구급상자를 열었는데 화상연고 가 없더라구요 알바생인지 매표소 쪽에 무전칠줄 모른다네요 500미터는 될꺼에요 매표소까지 12키로 아이를잣들고 뛰는데 거기도 화상연고가 없어서 알콜로 열만식혔습니다 여유로  몇개 주시더라구요 혹시라도 병원가게되면 연락주라고 하고 제연락처를 주고 왔습니다 애기가 계속우니까 도저히 관람하기 힘들어서 그냥 나오게 됐구 그길로 병원으로 갔습니다 저도 데어 봤는데 그고통이 장난이 아니거든요 이제 말문이 튼 아이입에서 아이 뜨거워 계속하는데 고통스럽더라구요 병원가니까 다해히 1도 화상이어서 화상연고받아발랐주었네요 밤새 경기하고 울어서 잠도 못잤네요 공룡랜드에 섭섭하네요 기본적인 연고 도 없었고 할로겐조명이 그렇게 뜨거운지 처음알았네요 어른이 만저도 그렇게 뜨거운데 경고 문구라도 써두어야 하지 않나요 그리고 다른건 유리 케이스 안에 있어서 위험하지 않았는데 몇군데 조명 이 밖으로 돌출되었는데 이런건 규제할수었는지 궁금합니다 저같은 피해자가 다시 또 나오지 않을까요 넘 기분나쁜니다 애기가 다쳤는데 괜찮냐는 전화한통을 못하나요 병원비 주신다고 했는데 5천원 주라고 제가 전화를 할까요 관람됴 24000원도 아깝네요 구경못했으니까 어린이들이 관람하는 놀이 공간입니다 좀더 안전에 신경을 쓰면 좋겠네요 구급상자는 전시품이 아닙니다 꼭꼭채워주세요 알바생교육좀부탁드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