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7월 15일부터 20일까지 제주 여행을 하고 왔습니다.
- 여행 중, 성읍민속마을에 갔고, 그중 제일 첫번째로 보이는 곳에서
아주머니께서 10여분간 제주 민속집에 대하여 설명을 해주시더니,
맨 마지막 말뼈로 만든 환과 오미자차를 팔려고 하였고,
쇼핑하러 온것이 아님을 말씀 드렸더니, 그 뒤로 얼굴도 마주치지 않고,
" 소개 다 끝나신건가요? " 라는 말도 씹으시면서
' 볼라면 보고, 다봤으면 가세요' 라고 읖조렸습니다.
- 아니 10분 설명 듣고, 갑자기 말뼈 환을 30만원 셋트로 사는 사람이 얼마나 있으며,
정말 그것 안산다고 갑자기 그렇게 불친절하게 굴다니,
정말 맘이 상했고, 그 뒤로 숙소로 돌아와서도 내내 기분이 나빴습니다.
오죽하면 지나가는 제주도 사람들이 전체가 다 장삿속으로 사는 사람으로 보였고,
제주 mbc 아나운서까지 나쁘게 생각 되었습니다.
- 너무 기분이 나빠서 꼭 다음엔 그런분 안생기길 바라구요,
고발 하고 싶은 마음에 이런 글을 씁니다.
그곳 주소 입니다.
제주도 서귀포시 표선면 성읍리 2632-6 제주 민속 초가집, 최경숙
친절 교육좀 시키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