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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랑말 승마장 업소! 본업이 무엇인지 의심스러움~
작성자: 예쁜천사 작성일: 2010-01-02 10:16 조회: 1062

이번 2010년 해돋이 맞이를 성산포에서 할려고 또한번 큰 맘 먹고 제주여행에 나섰는데
넘 속 많이 상했습니다. 
제주도를 20년에 걸쳐서 10여차례 여행삼아 가보고는 있지만
갈때마다 달라지는건 별루 없더라구여~  구경거리는 하나둘씩 늘어나는것 외에는 관광객을 맞이하는데 종사하는 개인,법인등의 업자나 종업원들의 인식이나 관광서비스 정신이나 고객을 맞이하는 태도는 수준이하에서 맴돌고 있더라구여~ 20년이 지난 지금도.... 별루 달라진걸 느낀질 못했습니다. 
중앙정부에선 제주도를 특별관광 특구지역으로 선포하여 세계적인 관광도시로 만들겠다고 하는데 정녕 움직이고 고민해야할 제주 도민이나 제주도관광협회나 관광업자들은  눈앞에 보이는 이익만을 추구하는것 같아서 실망입니다.
예전이나 지금이나 달라진게 없고 심하면 심하지 개선되기는 커녕 돈에만 눈이 멀어서 돈 챙기는 짓거리만 하는데 장말 눈꼴 사납더라구여,.....
예를 한가지만 들어 볼까요.
조랑말 타운에서 더블코스로 승마를 즐겼습니다. 
어디냐구여....성읍마을 근처에 있는데 입니다.
여기까진 좋은데...
내가 승마를 즐기러 왔지  기념사진 사러 온게 아닌데.... 지네들 멋대로 찍어놓고 그걸 팔아 먹는데 더욱 열을 올리고 있더라구여.... 저렴하면 누가 뭐라 하겠냐만
작은사진 한장에만에도 2만원을 달라고 하질않나... 중간치 책상위에 올려 놓을만한 거두 최고 35천원을 에누리없이 달라는데   너무 어이가 없어서 기가 막히더라구여....
아마 모든 승마장이 다 그렇지 않게지만  제가 가보질 못해서 모르겠으나  돈벌이가 된다면 다들 그러지 않겠나 싶더라구여....
부가 사업이라 하지만  너무 강요판매는 인상을 찌푸리게 하고  즐거운 관광여행이 오히려 망칠수 있다는 것을 염두해 두고 해야하는것 아니겠나 싶더라구여.....
15천원 가치도 안되는 사진+액자를 가지고  35천원을 요구하는것은 사기성 판매임을 분명히 밝히는 바이고,  그리고 얼마나 웃긴지 원~ 기념사진을 판매한다 치면 최소한 액자에다가는 뭔가 기념이 될만한 장소,일시,기념 멘트 내용의 글을 인쇄해서 35천원의 가치를 부여해 줘야 하는것 아닌가요?  그저 즉석 칼라프린터인쇄해서 액자에다가 끼워서 파는게.... 뭐하는짓인지~     승마 즐기고 나오는 관광객들에게  차한잔 마실 장소나 마련해 놓는데 열을 더 올려야 하는것 아닌가요?  당장 눈앞에 보이는 돈만을 생각하니깐  여기가 제주도인지 성읍동네 마을인지를 구분 못하는 겁니다. 원가가 얼마 되지 않은 것을 가지고 엄청난 이익을 챙기니깐  서비스정신은 온데간데 없고 팔아먹는데만 정신이 쏠려 있는겁니다.
해서 말인데.... 앞으로 제주도엔 여행갈 생각도 없어졌고 갈 필요도 없고 제주도에서 쓸 여행경비가 있으면 중국,동남아 가서 쓰는게 훨씬 대우 받고 서비스 받고 더 좋은 시설로 즐길수 있으니깐  그리 할랍니다.   내 귀에 이젠 제주도가 더 좋은 서비스로 바뀌었다는 소리를 듣기전까진.....혹시 포토

진행현황 : 답변완료

등록일 : 2010-01-02 10:46

답변자 :

예쁜천사: 관광객이 현금영수증도 발행 해달라는 소리를 잘 안하는데 국세청에 제대로 신고나 할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