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째 배보다 뱃곱이 더 큰지...
자세한 내용은..
제가 4박5일로 제주도 스쿠터 여행을 갔습니다..
비용이 77900원..
첫날 스쿠터를 타고 가고 있는데.. 뺑소니 비슷하게 사고가 났습니다..
다행히 저는 다치지 않았지만..
스쿠터가 화단모서리에 받쳐서,, 카울이 깨졌었죠..
그렇게 첫날부터 일이 꼬이드만..
결국 마지막날 스쿠터 반납하러 업체에 갔는데..
자그마치 수리비 견적을 60만원을 달랍니다..
나원.. 어이가 없었어...
무슨 칼만 안들었지.. 날강도가 따로 없더군요..
오토바이에 대해서 저는 잘몰라서... 어쩔수가 없었어..
울며 겨자먹기식으로.. 지불각서까지 쓰고..
카메라까지 저당 잡혔고...
하지만 제가 알아본바로는 수리비견적이 저기서 제시하는것 보다
절반 수준밖에 안나왔더군요,,,
제주도 관광협회에서는 도대체 뭐하시는 겁니까?
나말고도 많은분들이 이런일이을 당하고 있다던데...
어떻게 손써야 되지 않습니까??
다시 여행객들이 제주도에 놀러오고 싶은 마음이 생기겠냐구요!!!
저도 지금 법공부하고 있는사람이지만..
법과 돈을 떠나서... 저런 사업체 때문에.. 제주도 인식이 안좋아 지는 겁니다..
지금도 그때생각하면.. 이가 갈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