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변화하는 관광협회,
모두가 행복한 제주관광!
2010년 제주도 들살이에서 “겨울문화학교”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대안학교인 제주도 문화교육 들살이에서 겨울문화학교를 진행합니다.
총 4차에 걸쳐 진행되는데요,
1차는 1월 7일~10일(3박4일)로 리코더 캠프를 진행합니다.
흔히 학교에서 쉽게 배우기도 하고 장난감처럼 가지고 노는
악기로 많은 분들이 우습게 알고 계실 겁니다.
그러나 리코더는 지금부터 1000여년 전부터 연주되어 온
서양악기로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는 악기이며,
지금의 플릇이 리코더를 계량해서 만든 악기로 예전에는
리코더를 플릇이라고 했었죠.
르네상스 시대 이전부터 역사를 가지고 모든 목관 악기의
시초라 해도 과언이 아닌 리코더, 그 리코더를 이용해
들살이에서 아이들에게 음악을 좀 더 친숙하고 음악으로 함께
놀 수 있는 캠프를 만들고자 합니다.
* 모집인원 20명(선착순)
* 참 가 비 180,000원(자세한 내용은 카페 참고하세요)
2차는 1월 14일 ~ 17일(3박 4일),
3차는 1월 21일 ~ 24일(3박 4일)로 생태에너지 캠프를 진행합니다.
문화교육 들살이에서는 그 동안 아이들과 함께 생태적인삶을 꿈꾸며 그러한 삶을 나누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런 결과물로 생태 화장실을 이용한 거름 만들기, EM미생물을 이용한 친환경 비누와 샴푸 만들기, 배설물을 이용한 바이오 가스 만들기, 운동장에서 키우고 있는 말의 말똥 주워 군불지피기, 자연 바람을 이용한 풍력 발전기, 자전거 발전기, 태양광 발전기 등으로 만들어진 전기를 만들어 이용하며 아이들과 자연의 소중함과 에너지의 소중함을 직접 만들고 체험하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캠프 3박4일 동안 아이들은 땔감과 말똥으로 만들어진 에너지로 따뜻한 잠자리를 직접 만들어 잠을 자고보 자연의 힘<풍력, 태양광, 자전거 발전기>으로 만들어진 전기를 이용해 생활을 해 보며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울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려 합니다.
* 모집인원 30명(선착순)
* 참 가 비 150,000원
4차는 1월 28일 ~ 31일(3박 4일)로 들살이 전통문화체험 캠프로 진행합니다.
옛 시골살이의 겨울나기 중 우리 옛 선조들의 일상에서 가장 중요했던 일은 집안의 장 담그기입니다.
지난 겨울에 이어 올 겨울에도 아이들과 함께 좋은 콩을 고르고 씻어 물에 하룻밤 불린 뒤 지들커(땔감)을 주워 가마솥에 삶아 광목으로 만든 자루에 담아 깨끗한 버선으로 밟아 만드는 메주를 직접 체험해 보는 전통문화 프로그램으로 진행합니다.
작게 만든 메주를 볏짚으로 새끼 꼬아 매달을 수 있게 만들어 볼 예정입니다.
* 모집인원 30명
* 참 가 비 150,000원
-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학교 대표전화 (064)782-0196와
저희 누리방인 http://cafe.daum.net/dulsari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