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실태
작성자: 목영인
작성일: 2009-11-15 15:39
조회: 1117
제주도는 두번 가보면서 느낀점은 참 아름다운 섬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좋은 여건에서 나쁜 느낌을 받기가 쉬운 곳이다.
예를들어 조랑말 관광은 업체에서 사진을 찍고 액자에 끼워 팔면서 사지 않으면 금세 얼굴이 변한다.
일본 사람이 오면 조금 챙피하다. 협히나 업체에서 좋은 상술은 좋지만 지금 당장 매출을 억지로 올리기보다 한번 방문한 관광객이 입소문으로 더 많은 관광객을 끌어모을수 있는 상술이 좋겠다.
진행현황 : 답변완료
등록일 : 2010-01-02 11:28
답변자 :
예쁜천사: 저두 마찬가지입니다. 넘 속상해서 저두 메일 올려놨는데... 이건 아니더라구여.... 국세청에다가 분명히 고발할겁니다. 제대로 신고나 하는지... 제 추측으로는 아마 한달 수입만 해도 1억 가까이 되지 않겠나 싶더라구여... 언뜻 계산해 보니깐... 저두 여행을 망치기 싫어서 35천원짜리 구입을 했습니다만.... 돌아와서 부부싸움 났어요. 15천원 가치도 안되는걸 가지구....
그리고 승마장 운영을 하면 승마 서비스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줘여 하는것 안니가요?
원~ 말들은 깨지지 해가지고 너무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말들의 문망울들이 추~욱 쳐져 있는게 병이나 안들었는지 걱정될 정도이다구여.....
승마장에 말 숫자보다 사진 판매원까지 합하면 운영자들이 더 많은것 같더라구여... 승마 즐기러 온 관광객들 맞이하는 서비스 장소는 눈뜨고 찾아볼래야 없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