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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관광안내소 직원에 대하여(7월 3일 박수경님께서 올리신 글입니다)
작성자: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작성일: 2009-07-10 13:31 조회: 1710
 

제목 :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종합관광안내소 직원에 대하여..


안녕하세요?

먼저 어느 나라를 다녀보아도 제주도처럼 아름다운 섬이 없음에 늘 감탄하고,

그런 아름다움이 있기까지 늘 노력하시는 분들께 감사합니다.


6/28~7/1 까지 3박 4일 부모님을 모시고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여행을 하던 중 저희 아버지께서 항구 근처나 바닷가 근처에 속초 대포항이나 소래포구처럼 거리에 좌판을 깔고 회를 먹을 수 있는 곳이 없냐고 하셔서 큰 지도가 나와 있는 관광안내책자의 제일 위에 있는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종합관광안내소


에 전화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바라는 곳이 있는지 여쭤보았고,

물을 때마다 그 직원(윤수정)은 다른 사람에게 물어보는지 한참을 기다려야 했습니다.

그런 곳은 없다고 너무 대충 대답하길래 확실하냐고 물었고,

그 직원 그런걸 왜 그쪽에 물어보냐는 뉘앙스로 대답했습니다.

너무 어이가 없는 당당함에 저는 거기가 어디냐고 물을 지경이었습니다.

1박2일 제주도편에서 그런걸 본적이 있었기에 거듭 물었고,

그 직원 그건 방송이라고,

꼭 그렇게 궁금하면 KBS에 전화해서 물어보라고 대답하였습니다.


제주도 아름다운 여행지이고, 그곳에서 친절한 많은 분들을 만났습니다.

하물며 길에서 만나는 시민조차 가능한 도움을 주려고 하는 상황에서,

가장 친절하게, 가장 성실하게 알려줄 의무가 있는 직원이

그런걸 왜 여기에 묻는냐는 듯이,

궁금하면 KBS에 물어보라는 대답이 과연 가당키나 한 것입니까..


아무리 여행지가 아름답고 풍부한 볼거리가 있다 하여도

모든 여행은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너무나 친절하고 성실하게 안내해 주시는 분들이 있기에,

제주도가 우리나라최고의 여행지가 되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부 불친절하고 불성실한 직원 때문에 앞으로 다른 여행하는 분들이 불쾌함을 느끼지 않기를 바라고,

거듭 그 직원의 사과를 요청하는 바입니다.


이글의 협회의 관할이 아니라면 연락부탑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진행현황 : 답변완료

등록일 : 2009-07-14 12:07

답변자 :

제주특별밥값: 저두3박4일있는동안 친절한사람1명봤음..농협매장여직원..맨날(고등어찜)25,000원에서
(칼치찜)35,000원짜리 밥사먹는 부자들만살아서,싸가지들이 없나봐요..아니면.자기네동네밥값이너무비싸서 자신들도 짜증을내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