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변화하는 관광협회,
모두가 행복한 제주관광!
우리 일행이 서울서 출발하기 전에 그전에도 이용한 적이 있는
제주여행렌트카(제주시 연동 1454)라는 곳에 소나타를 예약하고 6월 17일 공항에서 차를 인수 받았습니다.
한 아저씨가 오더니 여기저기 차량상태를 확인하고는 우리가 살펴보려니까
그러데요 "뭐 긁흰거 정도는 안봅니다. 어디 찍히거나 한것만 ****!"
그렇게 몇번 예기하는데 몇군데 긁흰거 있지만 그냥 넘어갔습니다. 그전에도 빌렸던 곳이고 해서 그냥 믿은 것이 실수였습니다.
6월 20일 반납하려니까 범퍼도 아니고 범퍼 밑부분에 까진것 가지고 도색비 15만원 달라더군요!
우리는 맹세코 아주작은 접촉사고도 없었는데요!!
비행기 시간은 다되었고, 미치겠더군요! '아 이건 사기다!' 알면서도 그냥 주고 올 수밖에 없었습니다!
몇일 그 좋던 제주 여행의 느낌이 일순간 억울함과 분한 감정이 섞여 다시는 꼴보기 싫은 곳이 되버리더군요!
다시는 저같은 사람이 발생되지 않도록, 그런 악덕업자가 제주 이미지 손상시키지 않토록 단속 철저히 좀
해주셨으면 하고요, 그런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제도적 보완도 필요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