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도 친절한 기사 강 성철씨
평소에 가까운 친분이있는 한가족과 같이 잠시 복잡하고 힘든 일상 생활에서 빠저 나와 여행을 하자고 약속을 한뒤 여러곳을 물색중 제주도를 찻기로하고 친우의 부인이 인터냇으로 한싸이트에서 영업용 택시 가이드 와 계약을 하고 2월 26일 일행 4명은 집을 떠났습니다. 동일 11시30분경 제주공항을 도착하니 우리일행의 이름을 손에들고있는 젊은 기시인 강 성철씨를 만나게 되었고 그분의 안내로 우리의 관광은 시작이 되었습니다.
처음으로 우리에게 건네는 인사말과 우리 일행에게 묻는 말 하나 하나가 너무도 겸손하였고 항상 손님을 배려하는 몸짓하며 우리는 일행은 점점 그 기사분을 신뢰하게 되었습니다,
항상 우리의 계획을 먼저 묻고 거기에 자신의 의견을 보충하여 주며 줄거운 여행이 되도록 많은 신경을 쓰고 조금이라도 더 많은곳을 보여주려고 힘쓰는 모습이 역역히 보였습니다.
아침 일찍 약속한 시간에 픽엎하려고 숙소까지 도착하였고 음료수를 사도 아주 정중이 거절하고 항상 식사 시간이 되면 무었이 들고 싶으냐고 하면서 맛집으로만 안내를 하여주었습니다.
너무도 친절하고 세심한 배려에 우리 일행은 하루 더 머물자고 할정도로 강성철기사분의 친절에 매료 되었습니다.
농사도 겸업 하신다는 그 기사분의 모습은 우직한 모습 그대로 였습니다. 우리 뭇에 사는 택시 기사분들의 모습과는 많이 달라 보였습니다. 특히 흔히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관광지의 얇팍한 상술의 선입견을 한방에 날여 보내다고나 할까. 아마도 강 성철씨 같은 분이 있기에 제주도의 이미지가 좋아지고 있는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가 제주도를 관광하면서 느낀것은 모든 곳에서 입장료를 받고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입장료가 관광객들에게 부담이 되는것입니다. 전에는 없었던 입장료도 신설된것 같고
이스라엘 예루살렘도 관광을 하여보았지만 그 어디에도 관람료/입장료를 지불하는곳은 없었습니다. 또 이테리 로마에도 폼페이도 가보았지만 거기도 입장료가 없었고, 브라질 리오 데자네이로도 입장료가 없었습니다. 그리스 아테네에도 입장료를 받는곳도 한 두곳 있지만 거의 받지 안았으며 에집트 카이로도 받지안는 곳이 많았습니다. 정말 관광지로 거듭 나고 싶어하신다면 다시 한번 깊히 생각 하여야 할 문제점이 아닌가 합니다.
그러나 금번 제주 관광은 너무도 줄겁고 아름다운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