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변화하는 관광협회,
모두가 행복한 제주관광!
제주도 여행중 거의 마지막 코스였던 김녕미로공원에서..아직도 이런 영업장이...있다니..저희가 입장 하려고 도착해서 매표소로 갔더니 오후 6시가 조금 넘어서 입장이 가능하냐고 물어봤어요.제주도 관광업소가 대부분 입장 마감이 일찍인지라,입장이 마감 되었다면 그냥 가려구요. 매표소에서 하시는 말씀이 입장은 마감이 되었는데,현금으로 결제를 하면 입장시켜 주겠다는 거여요.헉!!! 동네 조그만 가게도 카드를 다 받던데요.어찌 큰 관광업소에서 카드는 안된다니...저희가 현금을 찾아 둔게 없어서..그냥 조용히 그자리에서 따지지는 안고 돌아섰지만...저희 보다 늦게 오신 분들도 현금을 내니,입장 시키 더 군요. 입장이 마감이 되었다면, 손님을 안 받으면 되는데 꼭 현금을 내는 사람만 입장이 가능하다는 건...국세청에 올려서 신고를 해야 하나 싶었지만, 참았습니다. 현금 없는 사람은 안들어 가면 그만이니..비행기 타고 가서 즐겁게 여행하다.마지막에 아직도 대한민국에 이런 곳이.(뭔가 투명하지 않는 영업...).씁슬 했습니다.정..현금만 원한다면, 마감시간이후 카드 사절이라고 써서 붙이던지, 마감이 끝났다면,현금이든 카드든 아예 입장을 안시키든지..늦게와도 현금은 되고 카드는 안되는 ...이건 아닌거 같습니다.담달 지인 분들과 제주여행을 또 갈 예정인데.그땐 꼭 현금들고 가보려구요